30분전입니다만

 

일단 꽉 찼습니다. 숫자 새려보니 14~16명 정도라서 그냥 돌아왔네요.

 

11번가나 노려야 할덧

 

다들 헛수고 하지마시고 칠곡점은 포기하세요.

 

전해들은 이야기지만 홈플러스 직원들이 한정판 자꾸 빼돌린다고 의심중이라네요.

 

홈플러스 공지에는 12개

 

홈플러스 문닫으면서 팀장이 나와서 처음 말했을때는 두리뭉실하게 10개 내외

 

좀있다가 다시 나와서 10개 미만;;이라고 통보했다네요.

 

졸라 비리 심한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