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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1 17:19
조회: 3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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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쌀뻔한 썰.txt지금까지 머리 자르러 블루크럽만 다녔는데.
근데 미용실 가면 여자분이 머리감겨준다고 하더라 확 땡겨서..언젠가 꼭 가봐야지 하고 있었다.. 다만 블루크럽 보다 미용실 가격이 두배정도 비싸서 서너달 고민이 되더라. 백수 주제에 과소비가 아닐까하는 두려움과 함께 아직 여자 손조차 제대로 잡아보지 못했는데 여자가 머리를 감겨줄 경우 그 쾌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소중한 내 인생을 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공포감이 엄습했다... 하지만 결국 인간은 욕망의 동물...내 본능이 승리... 고민하다가 일단 동네 미용실에서 일하는 뇬들의 외모를 보고 판단하자고 결정했다... (어느뇬이 머리를 감겨줄지 모르니 외모의 평균을 보고자 했는데 특출나게 이쁜 뇬 1명 나머지가 아닌경우는 안타깝지만 낮은 순위를 매김) 8일간 동네 미용실 17개를 돌아보면서 (안에 들어가서 확인한 곳 12군데, 창문밖에서 담배피면서 확인한 곳 5군데) 외모의 편차는 있었지만 시도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오늘 그 실행을 하고자 미용실이 가장 한가한 시간대인 오전 10시대에 행동을 개시. 미리 뽑아둔 외모 순위 상위 3곳의 미용실을 일단 먼저 빠르게 자전거로 한바퀴 돈 다음 이쁜 여자가 쉬고 있는 미용실로 재빨리 진입했다. (이곳의 사전 랭킹은 2위였지만 1위 미용실은 너무 손님이 많아서 탈락) 커트 하러 왔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원하는 미용사가 있느냐...없다고 하니까 여자 미용사 분이 커트 해주신다면서 의자에 앉으라고 하더구만.. 짧은 치마와 블라우스 차림의 여자분이 머리를 커트해주는데 황홀하더라.. 짧은 치마와 속이 비치는 얇은 블라우스 차림으로 바싹 달라붙어서 커트하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감..이때부터 약간 흥분 상태였는데.. 머리를 감겨주는 여자가 엄청 어린데..검정타이즈에 위에는 니트 차림.. 의자 뒤로 제껴서 머리를 감겨주는데..일단 그 체취에 정신이 혼미했는데.. 머리를 감겨주면서 내 귓속으로 손가락을 넣고..귓볼을 만지는게 아니냐.. 보닌 세컨드 성감대가 귀쪽.. 성감대를 자극하니 제 그쪽이 불끈하면서 트레이닝복 위로 불거져 나옴. 순간 여기가 퇴폐 미용실인가, 내가 잘못 들어온 것인가하는 당혹감과 함께... 생애 최초로 타인의 손에 의해 발기된 느낌이 새로웠다.. 근데 결정타는 그 이후였던 것이다 머리를 다 감겨준 후 양손으로 제 목과 어깨를 주물러 주더라.. 부드럽고 짜릿하게.... 순간 절정을 참지 못하고 밤꽃냄새 액체를 시원하게 방출할뻔 했으나 초인적인 의지로 약 30프로 정도만 방출하고 나머지는 참아냄.. (평소 숱한 AV로 단련된 결과로 보인다. 그 와중에도 보닌 기술이 한단계 업된 듯해서 약간 자랑스러움.) 하지만 이미 젖어버린 속옷과..벌써 촉촉하게 배어나오는 물기에 트레이닝 복이 젖으려고 하길래 머리 말려주겠다는 건 강하게 거부하고 빠르게 자전거로 귀가함.. 오늘 레알 신세경을 봤다.... 이제 음주와 담배를 줄이는 한이 있어도 머리는 꼭 미용실에서 자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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