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에게 고파자와 강파자의 효율에 대해 확인차 물어봤습니다.
(고파자가 2% 누적이 되는 경우는 120단 강화때 입니다)

디아블로 3 게임에서 "고통받는 자의 파멸" 보석은 몬스터에게 1타격시 2%씩 누적 데미지기가 더 들어가게 만들고 "강한자의 파멸" 은 공격력 자체를 20% 올려줘. 고통받는 자릐 파멸이 강한자의 파멸보다 좋아지려면 몇번 이상 데미지가 누적되야 되니?
ChatGPT

이 문제는 두 보석의 효과를 비교하여, "고통받는 자의 파멸"이 "강한 자의 파멸"보다 더 나은 상황을 찾는 것입니다.

먼저 두 보석의 효과를 정리하면:

  • 고통받는 자의 파멸: 적을 1회 타격할 때마다 데미지가 2%씩 증가합니다.
  • 강한 자의 파멸: 공격력이 20% 증가합니다.

고통받는 자의 파멸이 더 유리해지려면, 적에게 여러 번 타격한 결과로 증가된 데미지가 강한 자의 파멸이 제공하는 20%의 증가를 초과해야 합니다.

데미지 증가율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고통받는 자의 파멸의 경우: 데미지증가율=1+0.02n데미지 증가율 = 1 + 0.02n (여기서 nn은 타격 횟수입니다)
  2. 강한 자의 파멸의 경우: 데미지증가율=1.20데미지 증가율 = 1.20

두 경우의 데미지 증가율이 동일해지는 타격 횟수 nn을 찾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정식을 세웁니다:

1+0.02n=1.201 + 0.02n = 1.20

이 방정식을 풀면:

0.02n=0.200.02n = 0.20n=0.200.02=10n = frac{0.20}{0.02} = 10

따라서, 10번 타격하면 "고통받는 자의 파멸" 보석의 누적 데미지 증가가 "강한 자의 파멸" 보석의 20% 증가와 같아집니다.

즉, 10번 이상 타격하면 "고통받는 자의 파멸"이 "강한 자의 파멸"보다 더 유리해집니다.


위 그래프는 "고통받는 자의 파멸"과 "강한 자의 파멸" 두 보석의 데미지 증가율을 타격 횟수에 따라 비교한 것입니다.

  • 파란색 선: "고통받는 자의 파멸" 보석의 데미지 증가율로, 타격 횟수에 따라 선형적으로 증가합니다.
  • 검은색 점선: "강한 자의 파멸" 보석의 데미지 증가율로, 일정하게 20% 증가한 값을 유지합니다.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타격 횟수가 10회를 넘으면 "고통받는 자의 파멸"이 "강한 자의 파멸"보다 더 높은 데미지 증가율을 제공합니다.


저단 대균열이나 간단하게 쓸어버릴 수 있는 일반 던전은 강파자 끼는게 훨씬 이득.

데미지는 누적이기 때문에 20번 이상 때려야 죽는 몹 잡을때 고파자를 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