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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19:17
조회: 110
추천: 0
13년만에 뻘글 지르러왔습니다.대략 13년정도 전이네
켄군이란 닉넴으로 수게를 씹어먹었던 외노자가 한명 있었드랬죠. 네. 접니다. 이제와서 뭔 소용이겠냐만은 뭐...음.. 갑자기 생각나서... 늙으니 주책만 늘어가... 키라라짱. 상냥한에밀리짱..등등 나 잘살고 있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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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리ik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