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3년정도 전이네

켄군이란 닉넴으로 수게를 씹어먹었던

외노자가 한명 있었드랬죠.

네. 

접니다.

이제와서 뭔 소용이겠냐만은

뭐...음..

갑자기 생각나서...

늙으니 주책만 늘어가...

키라라짱. 상냥한에밀리짱..등등

나 잘살고 있다.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