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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6 13:25
조회: 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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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모델 글 읽고.. 내 이야기 썰때는 2005년 대학 신입생 시절 서양화 수업에 누트 크로키 수업을 듣던 중 이엇슴 안꼴릴라고 빳빳한 청바지 입고 만만의 준비를 다햇는데
미친
미술학원 같이 다니던 친구(여자)더라..................................
살다 이런일도있구나..
몸맨 좋을거 같단 생각은 학원다니면서 해봣는데 그걸 확인하는 날이 올줄이야 ㅡㅡ
참고로 그 여자친구는 중간에 학원비 문제로 관둔 친구...(입시미술이 좀 비쌈..;;)
쉬는시간에 어색한 인사하고 커피한잔주고 몇마디 오가고
그친구 보며 별별생각을 다함...지금 생각해도 대박이네...
한참을 멍때리며보다가 겨우 멘탈 찾고 다시 열그함
아직도 잊혀지지가않네.. 수염이 소용돌이엇어 멋진 소용돌이.................................................
아직도 모델하고잇으려나...협회가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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