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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00:55
조회: 35,504
추천: 38
쉬운 운수 공략(처음, 기본, 기초, 초보, 뉴비, 하수, 신규, 운전, 수도)운수 공략 많은데 또 써서 화낼거임? <무기 선택> 위는 가장 많이 쓰이는 운수 무기 종류입니다. 순서대로.. 아즈투라스크의 주먹 : 폭장 강화 -> 이 효율을 따라올 무기가 없어요. 없어도 도는덴 문제가 없는데 많이들 원하시죠. 운수 졸업무기! 보른 검 : 보른Set 효과, 쿨감 10%를 반드시 붙여서 쓰세요. / 보른 세팅에 따라 쓰냐 안쓰냐로 갑니다. 선택 노멀합니다. 태양 수호자(줄여서 태수) : 정예 피해, 골찬 고정 / 대 정예 아이템으로 보시면 되요. 궤멸자 : 물리 피해, 생명력% 고정 / 밸런스 형으로 쓸 수 있습니다. 보른을 어깨, 갑옷에 써야된다는 점이 강제됩니다. 멧돼지 사냥꾼 : 인간, 야수 피해 고정 실라리아 : 이속 고정, 주옵션 5개 얘네들도 옵이 잘떠준다면 사용법에 따라 세팅 상황에 맞게 써볼만은 해요. 쇠메 주먹 : 적중 시 기절 30~50% 고정 / 기절이 많이달린게 꿀옵인데요. 초반에는 주류 무기들 없을 때 쓸만해요. /////// <스킬 선택> <필수> 용오름(응폭), 폭발 장법(육신이 약하도다) 34m 모으기 / 장법 걸린 적 추가 데미지 <반필수> 눈부신 섬광(충족의 빛, 자숙), 해탈(사막의 장막), 진격타(유연함) 공력 회복, 눈뽕 지속 6초 / 받는 피해 50% 뎀감 및 제어 면역 / 이동횟수 3번 다 써 봤는데 내면의 안식처-금단의 궁전이 난 사용하기 편했음. 신념의 진언-절멸, 기 꺾기의 경우는 기능을 룬 2개로 나눠놨지만 내면의 안식처-금단의 궁전은 합쳐져 있음. 범위 제약이 있긴한데 어차피 용오름으로 땡기고 장판깔고 추뎀 주는거라 편함. 장판보고 애들이 점사도 잘하는거 같더라고.. 깔아두고 난 내갈길가면 이속 80% 저하되서 몹들 허우적대는데 그걸 애들이 잘 잡아주고 있음. 그리고 진언스킬처럼 두 번 컨 안해도 됨. 신념의 진언은 액티브 효과 보려면 계속 눌러줘야 됨. 액티브 시간도 짧아서.. 귀찮은거 감수하면 신념의 진언이 평균적인 상황 기준에선 활용성이 더 좋긴 함. 그런데 그거나 그거나.. <패시브 선택> 공력은 다양한 방어 및 공격 기술에 사용됩니다. 위 3가지를 통일한 뒤에 나머지 하나를 밑에 패시브 중에서 개인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됨. 이 효과는 60초마다 한 번 발동할 수 있습니다. 임사 체험이 재사용 대기 중이면 생명의 구슬 추가 치유 효과와 초당 생명력 회복량, 그리고 적중 시 생명력 회복량이 35% 증가합니다. <방어 아이템 선택> 이건 길게 설명해봐야 입이 아프므로 간략하게 설명하기로 함. 일단 "크림슨, 보른, 블랙손, 오길드, 아시아라, 인나, 골찬"의 세트 아이템을 기본 골격으로 아이템을 세팅함. 이 중에서 크림슨, 보른 세트는 반필수격으로 세팅에 포함을 시켜야 함. 쿨감이 곧 운수 플레이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옵션임. [아시아라] 강인함 뻥튀. 사람들이 4셋을 잘 안쓰는데 4셋도 추종자 활용에 따라 엄청 좋음. [블랙손. 오길드] 얘네는 끼어 들어갈 자리가 없음. 좋긴한데.. 최종 수치 결정전에선 아이템 옵션이 오버스탯이라 포기하고 자감, 쿨감을 더 챙기는 크림슨과 보른에 무게를 둠. 이 세트아이템의 세팅은 나중가면 불필요하다고 생각됨. 정피, 정피감이 쿨감, 자감 등을 포기하고 더 있어서 뭐할 것이며 근피, 원피, 정피, 정피감이 더 있어봐야 사실 운수 쿨감맞추는 세팅으로도 쉽게 죽지도 않음. 블랙손은 문제가 블랙손 목걸이 그거 옵션이 다 죽어가는건데 어떻게 딱 떨어지게 아이템 예토전생시켜서 써먹어야된다는건데 나같음 더러워서 그 꼴보고 블랙손세팅은 안할 듯. [인나] 몸통, 허리, 바지로 3부위에 왕실로 4셋 효과보는 세팅인데 크게 의미없음. 강인함은 제대로 나올까 싶음. 이렇게 세팅하면 쿨감이 깎이는데 해탈쿨 기다리기 답답한 타입에겐 비추. 참고로 바지는 생%붙은 블랙손 바지가 단일 바지로는 강인함 제일 높음. 인나세팅은 어느정도 강인함 갖춰지고 셋효과 이득 저울질하면서 해보셈. [골찬] 금박 허리띠빨로 버티는건데 즐겜이 안되는 팟에선 비추. 세팅하려면 킴보 목걸이, 황금 가죽 몸통, 검투사장갑, 탐욕의 가락지 정도 껴주면될 듯. 조건말고 고정 획반이 필요하면 론달 목걸이, 불경 어깨가 있는데 글쎄.. 손목에 커스테리안은 좋지도 않은거 같음. 그 외 세팅은 성자 아츄, 환영 장화, 방패활용, 귀 꿰미, 에틀리크, 팔씨름, 천벌, 사신손목 등을 개별적으로 세팅에 활용할 수 있음. 손목엔 귀찮으니까 신단클릭질 편하게 난 천벌끼는 편. 언제 템창 열고 바꿔끼고 신단누르고 컨질하면서 스왑 다시 해놓고 그래.. 그냥 천벌 옵 좋은거 뜨면 그걸로 난 졸업할 생각.. 팔씨름+천벌 번갈아 쓰기 넘 귀찮.. 팔씨름 쓰면 클리어 속도가 높아지긴한데 딜 좋으면 그런거 없어도 녹임. 숭배장갑도 같은 이유로 창고에 박아놓고 안씀. 목걸이랑 반지는 끼고 싶은거 끼면 됨. 그런데 일반적으론 할키온 목걸, 왕실요르단을 낌. 그 외 악세는 눈동자 반지, 불카토스, 속성 면역이 있는데.. 눈동자 반지는 정피감이 달린 반지인데 운수용으로도 써도 되긴한데 공속뻥되는 반지라서 그냥 용병이나 주고.. 불카링은 꽤 쓸만한데.. 쓸데없이 극피가 붙어가지고 사람 빡치게 함. ㅇㅇ.. 속성 면역 목걸이도 좋긴한데 사실 해탈있어서 필요없음;; 정예나 보스딜엔 용광로랑 불카링쓰셈. 수도는 투구는 거의 고정적임. 수도 투구 써야 됨. 운수 투구는 세프의 율법이랑 케케기가 쓰이는데 대세는 세프임. 만약 케케기 쓰고 싶으면 눈뽕스킬 룬을 충족의 빛으로 써야 공력이 안 후달림. 난 세프 쓰고도 충족의 빛 써야 공력이 안 모자르는 스타일임. 근데 케케기 써도 좀만 신경쓰면 고유옵 터지면서 운용가능하긴 함. 공력 좀 빡빡하지만.. 고행 6단 최저 마지노 운수스펙 모저 1600 방어 9천 피통 50만 이상 쿨감 69% 이건 진짜 최저 마지노 겨우 돌 정도 스펙이니까 함부로 이 세팅으로 다운그레이드 ㄴㄴ 이렇게 마지노 세팅으론 많이 빡세니까 쿨감은 72%를 맞추기 바람. 쿨감 세팅하면 한 부위 차이에 따라서 69%랑 72%가 나올텐데 69랑 72의 차이는 체감이 엄청 많이 됨. 케케기 있으면 75% 약간 안되게 가능한데 72나 75는 사실 의미없음. 자기 만족임. 강인함은 초반엔 좀 모자르겠지만 2천만이 되도록 부족부분 채우면서 점진적으로 강화시켜서 세팅하길 바람. 2천만~2천500만 정도만 되도 고6은 수월하게 돎. 문제는 사람들 인식은 아즈가 있냐 없냐임. <스킬 콤보> 땡겨서 모으고 눈뽕은 기본 폭장, 눈뽕, 용오름 넣는 타이밍은 선택. 눈뽕 넣고 용오름할 때도 있고.. 폭장을 넣고 용오름할 때도 있고.. 용오름 넣고 해도 되고.. 몹이 퍼지냐 안퍼지냐 판단하기 따라 다름. 퍼질 것 같으면 우선 잡아놓고 하는거고.. 해탈은 대쉬기가 있어서 폭장을 걸기 유용하게 해주면서 맵이동을 편하게 만들어줌. 용오름은 커서를 몹에 두면 그 방향으로 용오름을 이동하면서 씀. 그래서 커서를 잘 둬야 됨. 용오름은 노란색 엘리트 정예는 못 땡김. 그런데 끝에 걸면 엘리트 정예나 보물고블린 땡김. 막판에 귀찮아서 대충씀. 쓰고보니 좀 많이 부족한 글이됏네. 그래도 이정도면 대략 개념원리-가 정도는 될거 같음. 일단 대충 세팅이 되었다면 고4~고5에서 테스팅한 뒤에 고6에 도전해보길 바람. 나도 그랬으니.. 고4~고5정돈 되야 운수할 맛(?)이 생기니까.. 아 그리고 중요한걸 빼먹었는데.. 폭장은 정피랑 물피가 데미지에 영향을 주니까 피해 세팅하는거임. 이건 찾아보면 연구자료가 실증적으로 입증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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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