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아는 형님이 오전에 센륭주먹을 드셨는데 그 날 저녁에 저도 센륭주먹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몇 일 뒤에 그 형님이 이번엔 심문관을 드셨고 그 날 저랑같이 돌던 친구에게서 심문관이 떴습니다

그 이후에도 비슷한 양상이 반복되었구요
마나주마였던가 부두용 매찬칼도 하루에 제가 두개, 친구가 한개를 하루안에 먹었었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