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쯤 애낳고 울와이프 산후 우울증로 엄청고생할때
홈프러스였나?이게몬게임이지?하고
암튼거서 확팩을 사게됨
그때 그게임하는대 옆에서 지켜보더니 자기도
애기 잘때 조금씩 하더라고
잘웃지도 않던 집사람이 아마존하면서 웃기 시작하더라
그때 그게임 아니였으면 힘들었을껀대
지금은 나 디아하고있으면  옆에서 잔소리함
23년전에도 잡탬 안주어먹어서 그지였다고 ㅋ
와이프가 유일하게 안까는 디아시리즈게임
누군가에겐 이겜에게 도움을 준겜이기도햐
애기였던 그뇨석이커서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같이겜하는것도 신기하고 암튼 우리가족에게
참많이 도움준 게임인건
확실한듯
날이 그지같아서 옛날 생각나서 그냥 떠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