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뭐 반전 따위 1도 없고 흥미롭지도 않은 부부싸움하다가 둘다 죽는 거로 끝났고
(내가 스토리충임)

미친년 하나가 갑자기 메피스토 영혼석을 들고 튀는.....
너무 DLC팔이 엔딩 이라 개맘에 안듬

여기에 그나마 참고 넘어가던 불만 사항이 눈에 거슬리기 시작하

마을 NPC배치는 진짜 내가 해본 그 어떤 게임 보다 ㅈ같음
템팔고 강화 하고 하는데 존나 뺑뺑이 돌게 해놓음
내실은 로아를 했어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감

다른것 보다 보스들이 하나 같이 별로임 월보는 피통 많은 샌드백이고

기억에 남는건 보스도 아닌 도살자임...

난 적어도 1주일은 잡고 할만한 게임 나올줄 알았는데

여기서 내려놔야겠음 파밍요소라는 것들도 디아3 재탕이거나 POE 하위호환 같아서 맘에 안듬

그렇다고 빌드가 다양하기라도 하나.. 빌드도 진짜 뭐도 없더라...

88점~90이라는데 존나게 고평가된 점수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