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양 업할 보석 조각이 없어서 보석 캐러 다닐 때
2. 고행4 보스 혼자 못잡아서 고행3에서 재료 다 소진 했는데 보스 재료 다시 모으려니 갑갑했을 때
3. 보스런 모르고 환영퀘 계속 했을 때

정도가 재미없던 포인트였는데, 골드가 풍족해져서 필요한 재료를 사서 다닌 이후에는 재미있어지네요.

거래없이 자급자족으로도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설계했다면 시작부터 더 재미있게 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