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 2, 3 적어도 각각 4~500시간 넘게 했는데
그냥 디아4도 그때 그런 느낌으로 재밌게하는중

디아3 추억보정 오져서그렇지
그때 난이도 하나올라갈때마다 스치면 사망이라
초반에 스트레스 개컸는데ㅋㅋㅋ
다 생존관련옵션만 둘둘하고...
핵앤슬래시 느낌 아니었음 디아3도 첨엔..
하다보니 시즌거듭되면서 그렇게 된거지

디아4 스토리는 구린면이 꽤나있는데
시네마틱 컷신도 꼴랑 2개만 쓴것도 별로고
대신 2개가 뽕이 오져서 그나마 봐준다는 느낌..

생각해보면 디아3도
레아블로때 욕 조지게먹음ㅋㅋ
신선하단말도 있었지만
디아가 저렇다고? 하면서

그리고
디3 알록달록한 분위기 존나까였었는데
디4는 그점에선 디2따라간거같아서
좋음

까메오들도 디2 기준으로 많이 나왔고

겜하면서 20년전 디2하던시절 향수 자극되고
10년전 디3때 밤샘했던 추억이 새록새록한데
왜 커뮤는 다 이렇게 죠져진걸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