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다 산책하면서 녹이고 다니던 시기 지나니까 산책은 약하고 고단은 방패 던지는 캡아가 살아남은
이상한 직업이 되버린 느낌임 당장 옆동네 바바랑 비교하면 뭔가 초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