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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11:05
조회: 30,058
추천: 133
블리자드가 벌인 간악한 짓엠바고(대충 게임평점이라 생각하면 됨) 를 일찍 풀어버리는 경향이 있음. 이렇게 풀린 게임들 중에서는 대작들이 상당히 많음. (일주일 전 해제하여 결국 고티 후보에 올린 바하4 리메이크 등) 근데 블리자드 이새기들이 오만한것인지 판매량 낚시를 하려던 것인지 발매일 일주일 전, 즉 5월 31일에 엠바고를 풀어버림. (사견이지만 후자일 가능성이 농후함) 여기서 1차로 갈리기 시작함. 아모른직다 vs 이거 무조건 갓겜이다. 최근 블리자드 행보 때문에 아직 경계하던 사람들이 과반수였지. 근데 여기서 결정타가 터져버림 ![]() 엠바고가 풀리자마자 PC빔을 맞은 디아블로4는 평단의 점수뽕을 맞으며 미친 점수로 스타트를 시작함 (보통 90점 넘으면 수작,명작 대열에 합류시킨다고 보면 됨) 여기서 경계하던 대부분 블까들도 이건 믿고 사도 되는구나 싶어서 마구마구 예구를 하기 시작함 ( 나도 이때 샀음 시이--발 ^^ ) ![]() 이런 만들다 만 게임으로 남조선 뺨치는 정치극으로 스타트 최다 판매 실적까지 올림. 겜돌이들은 다 빠져나가고 돈장난 하는 사업가들만 남은 블리자드의 민낯을 여실히 확인할 수 있었음. 이 후가 씹 개그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6월 2일 ~ 6월 5일 ![]() 흑우 에디션 산 사람들 : 어... 님들 게임이 좀 이상한거 같은데요??? ![]() 블빠 : 지랄즐 겜알못 엔드컨텐츠도 안가놓고 분탕질하네ㅋㅋ 너 메난민 로기견이지? 현재 ![]() 일동 : 으와오아ㅓ아ㅡ아와오ㅓ아ㅡ아와오ㅓ앙ㅇ아아!!!! -한줄 요약- 디아4의 흥행은 블리자드의 영리한 정치질로 인한 기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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