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가스의 발동율에 대해서 오해하고있는 분들이 많네요

저글만 읽어보면 잘 이해가 안되는게 정상적이겠죠 행운의 적중이란 개념자체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분들도있고

자 설명해줄테니 잘보세요

일단 행운의 적중이란걸 알아야 합니다. 모든 스킬에는 계수가 있고 하로가스를 사용하는 소용돌이란 스킬은
기본적으로 0.2의 계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행운의 적중율은 20%죠
위에 아이템을 보면 최대 36%의 확률이라고 되어있죠?
그렇다면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모든 공격중 20%의 공격에서 행운의 적중이 발동한다 그 20프로로 발동한 공격중에 36%의 공격에서 해당 옵션이
발동된다 즉 0.2*0.36=0.072 즉 총 천번의 공격중 72번이 발동된다 라는 말이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더 계산되어야할 것이 있죠
바로 저위에 적혀있는 "정예에게 출혈을 유발할 때마다"입니다. 즉 일반몹에서는 절대로 발동되지 않으며
정예상대로도 최초 공격해서 "출혈"을 발생시키는 공격에 한해서만 위의 공식이 계산되어진다는겁니다.

우린 보통 정예에게 첫타 공격을 가하면 무조건 출혈을 발생시키죠 그리고 약 5초후에 다시 출혈을 발생시킵니다.
우린 보통 정예는 20초안에 잡죠? 그럼 출혈을 유발하는 공격은 총 4~7회정도의 공격밖에없습니다.

즉 4~7회의 공격중에 해당 하로가스가 발동할 확률은 7%입니다. 정예한마리에 1회도 발생안되는게 정상이란거죠
정예를 공격했을때 93%는 하로가스가 발동안하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우린 매우 많은 정예를 몰아서잡고
연속해서 잡기때문에 한 던전에서 몇번정도는 발동되는게 정상이며 거기다가 할복이 발동할 확률 나머지
쿨타임을 줄이는 여러스킬들 거기다가 다른 출혈을 일으키는 스킬들에서 발동될 확률 이모든게 합쳐져서 우리가 보는 쿨타임감소를 느끼게되는겁니다.

소용돌이의 출혈 특성을 찍어야만 발동된다? 아닙니다
해당 특성을 찍으면 출혈을 발동시키는 공격의 횟수가 많아지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체감할 수준까지
올라가서 "아 소용돌이 출혈특성을 찍어야 발동되는구나"라는 오해가 생긴듯합니다.
출혈을 발생시키는 타격의 횟수를 늘리는것+행운의 적중 확률을 올리는것 두가지를 해야만
체감할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하로가스는 분명 좋은템이지만 저거하나로 쿨타임을 마구마구 줄이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행운의 적중확률을 올려주는 옵션들 거기다가 미늘창같은 무기도 매우좋은 무기란 말이됩니다.

행운의 적중을 10퍼 올려주는 옵션이 있는 아이템을 착용한다고해서 20프로의 소용돌이가 30프로가 되는게 아닙니다. 행운의 적중율 10퍼 증가 아이템을 착용한다면 20프로의 10퍼 즉 소용돌이의 행운의 적중확률은 총 22%가
됩니다. 해당 옵션이있는 아이템을 착용하고 소용돌이 스킬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행운의 적중률이
계산되어져서 보이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