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성 척추 분쇄기에서 나오는 독발은 쳐부수기, 대지 태그를 받지 않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5초 감소 효과 발동으로 판단)

독데미지, 제압, 극대화, 취약 등 각종 기재들은 발동시킬 수 있습니다.

쳐부수기의 장판 독 데미지는 (지속피해) 이며 쳐부수기 데미지를 기반으로 적용됩니다.
따라서 문양의 독데미지 지속시간 증가와 총량 증가를 사용하여 시즌 파워인 촉매를 이용해 폭발시키면 상당한 데미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초마다 독웅덩이를 팝니다. 이것은 다른 제압 기재를 사용하지 않고 쳐부수기 추가노드의 10초마다 쳐부수기를 제압하는 것으로 끝내라는 설계 같습니다.

따라서 10초마다 6초 쳐부수기 -> 칼발 -> 촉매 독 폭발 메커니즘을 사용하라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칼발 5초 독 곱연산이 1초 근방으로 웅덩이에 적용됩니다.


별반은 필수 일 것 같고 사냥꾼의 정점(딜 위주), 아이리다(유틸 위주)로 실험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무기의 초당 공격 횟수가 (느림) 0.9라 공속이 필요한 빌드임에도 빠른 공속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공속 100%를 맞춰야 합니다.... (독발에 태그가 묻지 않아도 쳐부수기 베이스딜을 기반으로 발생하는 데미지, 거의 무조건 제압이 적용됨 왜인지는 모르겠음)


밥 먹고 최종본 노가다좀 하겠습니다 (2시간동안 원하는 어픽 장비가 다 안나왔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