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즌 막바지 이맘때쯤 혼령사 시작해서 . 맛만보고.
11시즌 혼령사 한달 정도 하다가 고행4  릴리트잡다가 좌절하고.
성기사로 체인지. 오라딘성기사, 이건 뭐 쳐다 보기만 하면 되니까 손가락도 안아프고 완전 제게는 신세계. 거기다가. 혼령사는  나락90단 겨우갔는데. 오라딘 대충 세팅해도100단이니...
거기다가 디아4 한지 두달지나서 마부란걸 알게되고. 위상 바꾸는거 배우고 모든게 신세계 더라구요. 축성이 재미가 참 좋은거 같아요.
남은 일주일 좀 더 해서.
심판딘으로 잘 세팅해서 나락 130단을 목표로 하고프네요.
이건 갠적인 생각이지만 한아비 축성은 무기에 붙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전 그냥 돌린750장화에 한아비 붙었지만 영 별루라는 느낌들더라유
ㅜ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남은 시즌11  좀더 축성해서 도전 해볼가 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