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8월 26일에 하나비하는거 티켓8800엔이던데 고민되네요
교토에오카페 가고싶은데 교토냐 오사카냐 둘다가느냐
일정도 그렇고 자금도 그렇고 변동사항이 큽니다.
오사카는 가봤는데 교토는 한번도 안가봤었어서 교토가 더 끌려요
(무려 쿠가네 풍에 호텔에 제노스님이 나오는 걸요!)

거기다가 머글일반동생들이랑 갈거같아서 그 친구들은 오사카를 가고싶어해요.
혼자면 편하겠는데 같이갈 확률이 높고 오사카는 꼭 찍고 가야하고 같이가도 불꽃축제는 혼자가게될것 같은데 갈만할까? 싶은 고민입니다.
실제 게임내에서 나오는 그 불꽃축제를 14브금이랑 하겠죠..? 
엄청 보고싶어! 이런건 아닌데 그냥 실제로 한다니까 가면 겸사겸사 이런마음에 돈쓸만한 가치가 있을까 시큰둥한 마음으로 고민이 됩니다'-` 
막상 보고나서 왜 이런 고민을 했니 하거나 나중에 왜 안갔니 과거의나야 하며 탓할지
미래를 예측할수 없군요..도와주세요ㅜ

요약:1. 교토
2.오사카+교토
3.오사카+교토+불꽃축제


https://youtu.be/9p_whI0cL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