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봤을때 정말 신선하더군요.
'오~ 이 얼굴은 뭐야? 이제까지 파판에서 못보던 유형의 얼굴인데...'
정말 획기적인 페이스였습니다 ㅎㅎ
말괄량이 아가씨의 성격도 재밌었고, 누가 디자인 한건지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네요.
그리고 왠지 그와 꼭 닮은 여자가 실제로 있을 것 같다라는 느낌도 들던데,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