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스토리는 진짜 재밌었습니다.. 역시 요시다.. 미친넘이야..

메인스토리 : 야 벗에서 걔를 대체 왜 떠올려?? 미친놈아냐 ?

8인 :

신생의 라하브레아를 봤던 입장에서 그때의 라하브레아는 헤파이스토스가 육체와 혼을 먹은거고

효월의 라하브레아는 온전한 정신의 내가 못본 라하브레아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추측이 틀렸단걸

가면 완전체 만들면서 보여줄때 감탄했어요... 완벽하게 납득 완료... 

보통 과거 현재 미래선의 시간 관련 스토리물을 보면 설정에 구멍이 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파판은 메인과 8인의 스토리로 완벽하게 인과관계를 이해시켜줘서 좋았음.. 


다음 확장팩은 어떻게 진행될지 어떤 스토리가 나올지 항상 기대되는 갓겜을 해서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