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밤하늘의 별이나 달을 보는걸 좋아하는 1인

오죽하면 파판에서 제일 좋아하는 하늘이 서부고지 쾌청날씨 0~4시에만 볼 수 있는 오로라가 뜬 하늘입니다.






옛날부터 플라네타리움 같은게 로망이었지만....

호달달한 가격에 그저 눈물만 흘리면서 인겜에서 대리만족만 했는데.... ㅠㅠ....

기술이 좋아져서 8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괜찮은 제품이 있어서 구매해서 몹시 만족중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