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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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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close in the distance 화자가![]() https://ff14net.2chblog.jp/archives/61826043.html 아르버트로 밝혀졌다네요 가사 보면서 적당히 화자는 베넷이겠거니 했었는데 그럼 flow랑 너무 겹쳐서 왜 비슷한 곡을 둘 만들었나 했더니... 이제보니 남자 혼자 부른 곡인 이유도 화자가 아르버트라서 그런 거였구나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새벽이 모두 에테르로 환원되었을 때 그 뒤에서 마지막에 등 떠밀어주는 사람이 아르버트라고 생각하면 괜히 좋음 캬 뽕찬다 밥반 테마는 가사 있는 곡의 화자와 곡의 주제 생각해보는 것도 되게 재밌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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