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입니다.
사실 언약 2번 쫑한 사람으로서 이번에 언약 구하면 뭔가 부부대장도 맡아보거나, 부대원으로 들어올 동성의 같은 섭유저를 구하고 싶네요(하...) 쇼윈도도 상관없다! 비즈니스면 오히려 좋다! 나만 파판에 버려두고 접속 안해? 그래도 오케이다! 날 삐뚫어진 사람이라고 하지 마쇼, 두 번씩이나 쫑하면 사실 할 생각이 없어지긴 하는데...

스태프 조건으로 언약자를 들여온다? 뭔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함 데려와보고는 싶어지는 크흠.... 언약하면서 서로 도와주고 붙어다니는 시간이 좋긴 했는데, 그래도 역시 커뮤성이 강한 게임에 둘 사이간 일이 생기면 힘들더라고요. 비즈니스로 서로 할 일 신경안쓰고 방목형 플레이하면 좋은데, 그러질 못했습니다...

그냥 언약자 생겼으면 좋겠다~ 하고 외로워하는 건 없지만, 걍 최근에 언약이란 단어를 보니 올만에 썰 듣고 싶어져서 글 올려봅니다.
그래서 선생님, 첫 언약자랑 어떻게 언약하게 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