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2-04 18:58
조회: 1,912
추천: 1
결국엔 겜마다 장단점이 다 있는걸요.제경우엔 3번이나 파판시작했음에도 기타문제로 겜 접었다가 스토리 밀기 시작한 초장에 몰입하며 하다보니 한달안되서 창천찍고 그대로 계속하는 케이스임.
요즘들어 스토리 흥미 안드는건 ESC눌러서 스킵하며 살고있습니다만. 그런 전 솔직히 흥미있는건 스포 당했다고 쨔치질 않아요. 모든 스포엔 결과만 말하거나 일부만 말하지, 40분 분량을 말로풀어서 2일동안 풀지 않잖아요. 그럼 그 스포당한거까지 과정을 보며 즐기는 사람이 접니다. 저같은 사람에겐 오히려 로아식 스킵같은건 와닫지도 않고 흥미도 없으니 오히려 흐릿하게 봐서 스토리를 이해 못하는 상황이 되더라고요. 대충 뭔가 일이 있었다->전쟁이 있었다-> 이겼다 그사이에서 내가 얘네와 뭔 커넥팅있다고 얘네가 나보고 호감을 가지는지 같은게 전혀 와닿지 않아 로아를 접었습니다. (강화도 싫고요) 로아가 스토리가 주라 생각도 안들고요. 파판도 마찬가지로 오래 한 만큼 쌓인 이야기가 있고, 그게 지금 터지는거에대해 공감은 가지만... 솔직히 타 게임에 비하면 돈을 덜 쓴다는 인지가 있어서 그런가 스토리가 주인 게임에서 뭘 더 무료로 해줘야하지?싶긴 해요. 솔직히 그 탑 뒤통수 꽤 크기도했고 그래서 보이면 가능한 돕고있지만 뭔갈 선택적으로 더 개선해야해 하기는 좀 그런거같습니다.(이건 다시바꿔줘) 그게 되려면 지금 하컨들에 좀 더 집중해서 재미를 요구시켜야하는데 될까 싶기도 하고요. 이겜엔 강화해서 타인을 찍어누르는 재미도 없잖습니까. 어짜피 스킵을 만들어도 또다른 불만이 나온다 생각해요
EXP
13,367
(45%)
/ 13,801
|
에넬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