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아므 아랭에서 풍맥의 샘 찾는 중입니다.

이 동네는 에테르의 흐름조차 말라붙은 척박한 땅이자, 빛의 범람이 남긴 끔찍한 흉터가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곳 같아요.

요즘은 오전 낮 시간에 스토리 밀면서 방송 하는 중입니다. 심심하실때에 구경 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