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 께서 한창 활동하시던 때에는 제가 새싹이라서 뭘 실감하고 말고 할 게 없어서 그 분이 얼마나 대단하셨는 지 알고 싶습니다...
듣기는 참 많이 들었는데 와닿지는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