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에카톨접착제 30만정도되면 해볼까 하다가....

 서버에 생각보다 물건이 별루 없더라구요. 그리고 하나씩 팔려가는 접착제를 보면서...

 

 일퀘로 혼자서 하다가는 두달이 넘어간다는 계산과 당분간은 이거보다 싸지진 않을꺼 같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복잡하게 막 회전을 하다가......

 

 원래 현질유저였거든요. 첨 제작 1성장비 맞출때 천만길정도 현질해서 시작했는데 -_-;;;

 어느덧 지금은 정확히 밝힐수는 없지만 부자가 되어 있더라구요.

 

 겜머니 팔아서 부자될것도 아니고

 어차피 겜에서 번돈 겜에서 쓰는거라고 생각하고

 

 딱 6천만길 투자해서 전부 끝냈습니다.

 에카톨접착제81개 들었구요.(맞나?) 싸게는 60 비싸게는 80에 구매하였고 나머지는 마테리아 구매하는데 사용했어요.

 천만길 스폰해준 자유부대친구들 감사합니다. 제작노예가 되겠습니다.

 

 이상 -알테마 서버 검은도적단 진픔- 이었습니다.

 우리 제작/채집 친구들 다같이 지갑 털어서 거지 되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