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찬 새벽에 심심해서 내 컴퓨터 바탕화면을 만들겸 한번 찍어 봤습니다.

 

항상 불타오르는 신사이자, 힐디의 아버지인 '고드베르트 맨더빌' 선생님입니다.

 

제가 오베부터 만들어서, 이 캐릭터 컨셉을 유지한지 한 2년 넘었군요.

 

마치 제 분신인 느낌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