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썼더니 글의 상태가..
여태까지 보스몹 잡을 때 오프닝 돌리고 난 후 재충전한 에테르 스택을 1/1/1 혹은 2버스트 1고불로 한 30초 이내에 다 태우고 다시 바하무트 빙의 쓰는 식으로 진행했는데, 이러면 빙의 쓰고도 트디,악화가 쿨타임이라 뎀뻥된 도트도 못묻히고 뒤에 루인 난사밖에 할 게 없고 해서 뭔가 잘못 하고있는 건가 생각이 들더라고요.

1. 지금 방식보다 에테르 순환 쿨타임 돌 동안 버스트나 생흡 같은 걸 나눠서 천천히 3번 쓰는 게 더 좋을까요?
2. 바하무트 에테르 3스택 다 채웠어도 트디, 악화 쿨이면 그 둘에 맞춰서 빙의 진입하는 게 더 낫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