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도 길어지고해서 새글로 씁니다.

 

내일(12일)오전에 게임사 문의후 해당내용 확인후

최종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글을 내일중으로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욕먹는다고 정상적인 글을 못남긴다고 하는말은 삼가해 주셨으면 하네요.

여태까지 본인의 행동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 안합니까? 피해의식을 느끼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본인은 뉴스 혹은 주의 나쁜 사건 사고에 대해 단한번도 나쁜 소리를 해본적이 없는지요?

 

8500환급 맞다치고 제 130만길 환급안한다치면 남는건 천말길 정도입니다.

블럭 여부와 해제와 상관없이 저 길에대한 환급 계획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깨끗히 인정하고 이사건 종결로 끝을 낼것인지.

 

수차례 사과했다고 이야기 할수있는대요.

그땐 환급을 꼭 진행한다는 전제가 깔린 상황에서 문제에 대해서는 사과하지만 해결 하겠다는말 이였습니다.

근데 솔직히 환급이 얼마나 진행된지는 본인이 가장 잘알꺼구요.

 

그 누가 뭐라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은요. 본인 스스로 횡령금에 대해 나쁜마음을 먹었다고 인정한것입니다.

그 돈은 자원이 아닌 부대 하우징 구매라는 특정한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한 지원금이였지

부대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이 아니였습니다.

본인의 잘못을 인지하고 환급 계획도 있었던분이 나머지 환급이 불가능한 길에 대한 계획이 없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이게 계획된 횡령이고 뭐고 다 좋아요. 그거 얼마나 된다고요. 그렇죠? 그거 끽해봐야 180만원 아닌가요?

아니.. 먹고 튀려했으면 그냥 잠적을 하지 왜 환급 운운하면서 말이 계속 바뀌나요?

먹고 튀려했다면 잠적했을거다라고 예전글에 있더군요. 그게 아니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글과 함께요.

 

지금 그 말하신 해결이 전혀 안되는 상황까지 왔으니까 향후 계획 및 대첵 혹은 진심으로 사과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