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런 사건들로 인해 어수선한 분위기를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어제 글을 적고, 오늘은 인벤에 안들어왔다가 조금 전에 비엠님과 부대장, 세아님의 글들을 봤습니다

 

글 보기 전에 부대장인 용사냥꾼과 비엠님이 나눈 대화를 봐서 그런지 그 글들에 진실성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어리둥절해서 화가났다고 하시는데 저희가 이유 설명 드릴 때 계속 말 끊고 ㅋㅋㅋ로 챗창 도배하셨죠

세아님이 먼저 저한테 차단하신다고 했고, 그 직후 비엠님이 귓말로도 저에게 세아님 차단하라고 하셨어요

먼저 소통을 거부하셔놓곤 제가 귓 안받는다고 불평하지마시고 저희가 어차피 매일 부대 주택에서

제작하고 다같이 모여서 노는거 아실테고 하우스도 개방되있는데 왜 찿아오진 않으셨나요...?

 

제 입장에선 아무런 소통의 노력도 하지않으시곤 인벤에 글 올리시고 또 뒤로는 비엠님이 부대장에게 귓말해서

따지셨더군요... 다수의 시선 앞과 게임 상에서 태도가 너무 달라서 혼란스럽습니다..

 

태도를 조금만 분명히 해주시면 서로 대화하기가 수월해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