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5-29 13:26
조회: 767
추천: 1
파밍팟 의미가 좀 변질된거같아요침공시절부터 그러기는 했는데 누워서 깼든 서서 깼든 기믹을 알던 모르던 초행딱지만 뗐다하면 무조건 파밍팟부터 가거나 파밍팟을 짜시는 분들이 많아요 오죽하면 공팟 파밍팟은 사기파밍팟이네 뭐네 하는 소리도 나오고 파밍(하고싶은)팟 / (님들이 나를)파밍(시켜주는)팟이라는 드립까지 나오겠습니까마는.. 뭐 트라이팟으로 가면 나 이외에도 실수하는 사람도 많을 뿐더러 파티도 잘 안 구해진다는 건 대충 알겠는데 그렇다고 실력미달인 분들은 파밍팟이라고 만들면 좀 생각해서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한테 민폐끼칠 수 있으니까 그래도 들어가고 싶다면 들어가서 말하든지.. 저 실력 좀 미숙하다고.. 근데 걍 조용히 들어와서 가시는 분들이 많음 저같은 경우도 침공 당시에 지인 버스로 깼는데 지인들이 이제 파밍팟 다니세요라고 해도 전 트라이팟 계속 박았거든요 이해될때까지.. 뭐 전부 저처럼 그러라는 건 아니지만 실수 많이 하시는 분들은 좀 이해도를 높이셨으면 좋겠네요
EXP
24,265
(3%)
/ 26,201
리바이어선 서버 환술사 로리콘고
|
루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