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찾으로 예약 받는 것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것 같아요.
예약을 받는 동안 저는 던전 같은 곳을 못 가고, 예약이 끝난 후 어쩔 수 없이 친추를 해야되거든요.

물론 친추를 하면 좋지만 별로 안 좋아하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개중엔 한 번보고 말 사이도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생각해낸 게 링크셸을 만드는 거였습니다.

상대방이 어디에 있든 즉시 연락이 가능하고 (전장 제외)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볼일이 끝났으면 나가셔도 되지만, 나중에 또 찍고 싶으신 분들은 남으셔도 됩니다.

제가 시간이 널널하면 즉시 찍어드리고 그렇지 않으면 예약을 받을 예정입니다.
링크셸에 가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자기 닉네임을 달아주시거나, 인게임 >>토코나스 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