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안따르는 사람들, 알아서 하시라고. 방해안하겠다고 해놓고
막상 따로 하면 죽일 놈 만들어가면서 신나게 까더니
그래놓고 정작 중앙이 깨지니 하시는 말씀이... 지겨워요?


웃기지 마세요.



그 조리돌림 당했던 데미지 눈눈걸고 돌려드리는 중이니.
지겨울 걱정 마시고 때린만큼은 아니어도 군소리 말고 맞으시죠.


나는 암소리 안햇는데 왜 맞느냐구요?
광역 분산댐이니까 같이 안맞으면 맞는 사람만 죽을겁니다.
뭐 알아서 하세요. 모이던 빠지던.













이미 탈출은 했지만 만드 출신으로
처음 회의 때 부터 옆에서 봐오면서
(친한건 아니더라도....만드는 걍 아뒤보면 대충 다 알아서 어쩔수가..)
내 지인들, 지인까지는 아니어도 익숙한 사람들이
당신들한테 탈탈 털리는 모습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당신들이 행한 만큼 받는거임.





그렇게 잘난 척 하더니 결국 남들과 똑같은 입장이 되셨네요.
막상 해보면 별로 다를것도 없어요.
내가 타자 몇글자 더 치느냐 마느냐의 수고만 차이날 뿐.







중앙 깨졌다니 그동안 리미트 걸던것도 걍 풀고 씀.
욕하실라면 하세요.
중이 떠나래서 이미 떠났으니 하든 말든.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토블리님 공대장님 사공공사님
욕먹을 때 못도와드려서 미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