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본 출처는 여기 http://ff14net.2chblog.jp/archives/50424844.html

요약본의 원문들 출처는
1 http://www.4gamer.net/games/278/G027835/20170111004/
2 http://www.famitsu.com/news/201701/12124568.html
3 http://game.watch.impress.co.jp/docs/interview/1038527.html
4 http://www.gamer.ne.jp/news/201701120005/

이미지는 귀찮으니 생략!





■레이드나 패치 3.4에 대해서


・알렉산더 천동편은 ‘천동은 이거면 됐다’하고 생각해서 업뎃했으니 후회는 없음.

・용기사가 보스 어글을 잡고, 2층을 탱커없는 구성으로 클리어한거 보고 놀람.

・4.0의 레이드는 이번만큼 진정된 느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클리어해줬으면 하고 생각중.

・점성술사를 하는 사람이 증가함에 따라, 점성이 있을 때의 DPS차이가 현저히 다름.

・신식 장비의 수요(기간)이 좀 짧다는 의견이 나오는 건 인식해두고있다. 그러나 그에 따른 조정은 어려운 편.

・혹시 신식장비를 한 단계 더 강화하는 놀이가 있다면, 수요(기간)도 조금 길어질지도.





■메인/서브 스토리에 대해서


・「THE FAR EDGE OF FATE」 쪽의 “끝(말로)” 부분에 대응하는 것이“EDGE(때)”라는 의미에 중점을 두고있다.
    (역주 : 3.5 패치명은 ‘숙명의 끝’(혹은 말로))

・다양한 사람이나 물건, 상황이 중요한 선택을 종용당할 때 어느 쪽을 고를 것인가, 하는 게 이번 테마.

・이다와 파파리모, 이 두 사람의 배경에 대해서도 3.5 패치에서 파헤쳐져있음.

・이번 이후로도 ‘새벽의 혈맹’에 관련된 사람들의 배경은 파헤쳐나갈 예정.

・유우기리는 이번에 나름 활약한다.

・알라미고나 철가면나으리에 얽힌 이야기도 진도가 나간다.

・이번 메인스토리는 파트 1과 파트 2로 나누어 도입.

・’어둠의 세계’ 마지막 컷신이 아직까지도 트라우마임. 빛의 전사가 네로들을 두고 제일 먼저달려나가버리는 장면은 지금이라도 수정하고싶을 정도로 후회하고 있음.

・해결사 퀘스트, 성 앙달림 신학원기는 3.5에서 완결. 힐디는 또 제작할것.





■귀신 즈루원이나 야만신에 대해서


【귀신 즈루원】

・기믹 테마는 ‘하나이치몬메’(역주 : 우리나라의 ‘우리집에 왜왔니’라는 길거리놀이정도)

・바움쿠헨 같은 스테이지가 최종스테이지인것도 포함해서, 이번에도 새로운 짓을 하고 있다.

・진 즈루원 토벌전은 언제나 같은 난이도로 와- 으아-하는 사이에 쓰러뜨릴 수 있음.

・시간이라기보단 전력(戦力)이 열쇠로, 극여신 소피아 토벌전보다도 어려움.

・즈루원은 천동편 1층의 리퍼 피셔(한국명 미공개)와 만든 담당자가 같음.

・보상은 무기!


【프로토 알테마 웨폰】
(역주 : 팬페스티벌에서 트라이얼했던 문제의 24인토벌전)

・프로토 알테마전이 패치 3.5몇에서 도입될것.

・보상은 장신구

・지금까지의 컨텐츠 중 특정한 장소에서 프로토 알테마 전이 일어나는걸로 되어 있다.
   (역주 : 진 길가메시 토벌전이 옛 암다포르 성인거나, 여러 메인퀘나 잡퀘를 던전 맵에서 하는 거랑 비슷한 얘기인듯. 프로토알테마도 지나온 컨텐츠맵에 도입)

・난이도는 일본 팬페스티벌에서 체험할 수 있었던 프로토알테마전과 같은 정도.


【그 외】

・3.몇 시리즈의 야만신 탈것을 다 모으면 ‘봉황’이라는 탈것을 입수할 수 있다.

・패치 3.5에서 극 니드호그까지 토큰 99개로 매를 교환할수있게 조정.

・소피아 매는 드랍률만 조금 올림. 





■그림자 왕국 던 스카에 대해서


・“금기도시 마하”는 플레이 시간이 좀 길다고 느껴서, 이번에는 조금 짧게

・마하와 같은 정도의 난이도인데, 템렙 상한이 올라가지 않는 이상 클리어타임이 확확줄어드는 느낌은 없을 듯.

・공중전 지상전 다 있고, 이번에도 꽤 몰입감도 보람도 있다. 3넴은 꽤 나가떨어질지도

・트레일러 영상의 마지막에 나온 스카아하, 검을 든 서큐버스 같은 애는 보스가 아님.

・디아보로스, 펠디아, 스카아하는 이번에 전부 결착이 지어짐.

・주간형식 퀘스트가 도입, 보이드/마하/던스카를 클리어해서 성전 강화재료를 얻을 수 있음(3.55부터)

・알라그 석판:성전의 습득제한도 매주 900개까지 확대하고, 습득제한확장은 5.14일보다좀 빠를지도.

・던스카 장비 템렙은 260인가요…?→요시피 ‘긍정도 부정도 안 하겠습니다(쓴웃음)’





■인스턴스 던전에 대해서


・3.5 인던은 3.4 난이도랑 비슷한 정도

・몰이도 되고, 나눠잡아서 고생없이 클리어도 할 수 있음.

・바일사르 장성에선 역대 파판에 나온 마도 아머 같은것들도 등장.

・마도성 프라이토리움 같은 8인식 인스턴스던전은 이제 안 만들 것.

・바일사르 장성은 도중에 해후편 4층 같은 시추에이션도?





■월드의 담을 넘은 파티 모집에 대해서


・서버 간 파티 모집 블랙리스트 기능은 3.5에, 친구 등록은 아마 4.0

・친구 기능은 파티 초대나 귓말 등에도 대응됨.

・자유부대나 링크셸등 다양한 것들을 차츰 월드를 넘어 대응시켜갈 예정.

・프라이빗 모집 패스워드는 숫자로만.

・글자 검색 기능도 있음.





■아니마웨폰에 대해


・아니마웨폰의 업데이트는 앞으로 2회, 3.5가 본론이고 3.5몇에서는 덤

・아니마웨폰 제작에 전승은 더 안 쓰일 것.

・이번에 완성하는 무기는 제타 이펙트보다 굉장하고 사상 최고로 화려함.

・알라그 절령유랑 경령성 바위(역주 : 아직 안나온 템인듯?) 입수난이도를 3.5에서 완화.

・조디악이나 아니마에서 해온 ‘컨텐츠 일주’ 계통을 ‘이제 안 해도 될라나’라고도 생각하고있음.





■구름바다 탐사 디아뎀 제도에 대해서


・초기의 하늘섬에서는 평타치는 고릴라사냥만하고, 템렙계산 실패, 채집가 입구가 없었던 것 등 반성 대잔치였음.

・다음 하늘섬에서는 “(하늘도적의)전리품을 앞으로 몇 개 모으면 템렙 260장비 뽑기를할 수 있다”같은 부분의 명확한 게임 룰이 있음.

・동시에, 몹한테서 드랍도 기대할 수 있는 맛을 붙여놨다.

・섬 전역을 대상으로 돌발 비슷한게 발생하고 있으니, 보너스나 전리품 획득이 되기도함.

・모든 공중에서 비동맹형식의 이벤트가 존재하며, 발생하면 ‘모두 함께 이야기 나눠 주세요’하는 방식으로. 

・그 이벤트는 최저 4파티가 참가하지 않으면 기믹 돌파가 불가능한 모양새.

・이벤트는 4개의 파티가 동일한 던전 내의 서로 다른 장소에 향해, ‘문’앞에서 대기. 전원이 정해진 장소에 도착하면 보스가 숨어있는 ‘문’이 열린다는 느낌.

・언제 일어날지, 조건은 존재하지만 이벤트 상세 내용은 비밀.

・맵 구조는 이전 하늘섬과 다를 바 없지만, 안에서 하는 건 전혀 다름.

・채집가로 새로운 재료를 수집할 수도 있음.





■PvP에 대해서


【더 피스트】

・패치 3.55에 시즌 3이 종료된 후 새로운 맵이 투입.

・앞으로 등급전은 두 맵에서 기본 랜덤으로 골라지도록 됨.

・맵을 늘리는건 최대 5종류까지.


【전장】

・이번엔 봉인됨 바위섬 룰에 기준을 둔 업뎃이 도입.


【4.0이후】

・『홍련의 해방자』를 향한 대규모 PVP를 현재 개발중.

・이 대규모 PVP는 쌍사당vs흑와단vs불멸대가 아니라, 두 세력에 의한 새로운 게임

・거대한 무기 등을 구사해 싸우는 형식으로.

・『홍련의 해방자』이후는 한 단계 더 쉽고, 액션의 조정이나 60렙으로만 참가 가능한 제약등을 조정.





■점핑 포션에 대해서


・포럼 등의 의견을 보고, 도입할지 어떨지 최종 결단은 1월 중에 내고 싶다.

・4.0보다 전에 들어올 가능성은 절대 없음. 넣으면 분명 악플이 쩔듯.

・한국에서도 스킬 격차에 대해서 같은 논의는 있었지만, 업뎃하고 보니 거의 문제 없었다

・도입한다면 2.55와 3.5몇 클리어 포션 2가지를 준비해서, 2단계로 고를 수 있게 할 지도.

・포션을 사용하면 거기까지의 인던은 전부 클리어완료 상태가 됨.





■그 외


・3.5시리즈는「3.5 파트 1」「3.55 패치」「3.5 파트 2」의 3번에 나뉘어 있음.

・야만족 외전 퀘스트 스토리는 3.몇의 야만족 퀘스트 클리어로 해금됨. 보상은 새로운 감정 표현

・4.0에서 또 한 단계, 버디 초코보의 레벨이 오를지도.

・가면서 버디와 함께하는 놀이를 메인에 넣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음.

・에기 투영은 패치마다 투영 가능한 종류를 늘려갈것.

・룩템 제작법이 추가

・이펙트가 붙은 빛나는 채집제작 주도구는 업적 보상.

・오르슈팡 굿즈는 앞으로 별로 늘어나진 않을 듯.

・팬페스티벌 응모 배율이 10배 늘었다.

・FF14의 현실 성별 비율은 거의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