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입대한 이후로 
가끔씩 휴가 나가서 플레이 하기엔 템렙 따라잡기도
퀘스트를 깨기도 
컨테츠를 하기에도 벅찬 나머지
게임에 대한 흥미들이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파판하면서 도끼에 대한 매력에 빠졌는데
이젠 보내줘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