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련!은! 없!는!확!장!팩! 입!니!다!

진!짜!로!없!는!확!장!팩!입!니!다!

아이고 창천 작가님 사랑합니다 엉엉ㅇ엉엉 시나리오 갓겜입니다 엉엉ㅇㅇ엉엉ㅇ엉
오역이 좀 있을지도 몰라요 엉엉ㅇㅇ엉ㅇ엉엉ㅇ
미리보기 방지용 ㅁㄴㅇㅁㅁㄴ이ㅏㅁ넝ㅁㄴ임너ㅏㅇ마ㅣㅓㅣㅊㅌㅊㅊㅍ엉ㄻㄴㄹㄴㅇㄹㄴㅇㄴㄹㅇㅁㅁㄴㄻㄹㄴㅇㄹㄴㅁㄹㄴㅁㅇㅁㄹㄴㅁㄹㄴㅇㅁㄴㄹㅇㄹㄴ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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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후의 내용은 이노센트를 쓰러트리고 나오는 영상의 후반부 번역문입니다
좀 몇몇 대사 빼먹음(...)



에멧세르크 :
...크리스탈 타워를 제어할수 있는 것은
붉은 눈을 가진 알라그 혈족뿐
그리고 그건 제 1세계에서는 존재할수 없는 것.
그 남자가 세계와... 어쩌면 시간까지 비틀어서 커다란 무언가를 꾸미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긴 했다만...
설마 기껏해야 한명의 영웅님을 구하려고 했다니 정말이지, 너무 바보스러워서 기가 막히는 군.
허나 조정하는 것은 너의 계획이 아닌, 우리의 계획이다

샨크레드:
에멧세르크, 너...!

에멧세르크:
이런, 움직이지마라.
수정공은 아직 숨이 붙어 있을...터지만
그것도 그다음은 너희들 차례라고?

유감이군... 정말로 ... 마음 속에서부터 실망했다.

너라면 모든 빛을 흡수해도 괜찮을지도 모른다고... 그렇게 생각했더만, 뭐냐 그 모습은? 괴물이 되어가고 있잖냐.
그렇다면 교섭할 가치도 없군.
지금의 '되다만' 인류에게는 그정도가 한계인가.


뭐라 말하지?
> 무슨 속셈이야...!
> 바우스리를 만든 것도 너냐?



어느 선택지를 선택해도 내용은 동일

나는 아씨엔이라고?
세계를 결합시키기 위하여 여러 획책을 꾸미는 게 일이라고?

제 1세계에 있어서는 100년전.
당시의 영웅들을 이용하여 빛을 모으는 계획을 동포인 아로그리흐에게 넘겼다.

그게 잘 되지 않아서 그 다음 계획으로서 바우스리를 만들어냈던 거다.

...허나, 그것도 너희들이 도래하여 전망이 없어졌지.

알피노:
우리에게 접근하여 노리던 건 뭐지..!

에멧세르크:
그거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계속 이야기해왔지않나?
그것은 사실이다. 무엇 하나도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너희는 나에게 있어 최적의 재료였다.
지금의 인류의 정신력이나 강함, 가능성을 알기 위해서

그렇기에 흥미가 생겼던 건 사실. 알려주었던 것도 사실.
결과에 따라서 동료로서 거두는 것에 가치가 있을거라 생각했었다.

단, 합격의 최저조건은 이녀석이 모든 빛을 삼키고 나서 그것을 자력으로 제어할수 있는가 없는가 였다.

그정도도 하지 못하면 가치가 없다.
손을 잡을 정도의 강자로서 인정할수 없다.


산크레드 :
즉 우리는 낙제라고 간주되었다고...
꽤나 멋대로 생각하는 이야기군.

하지만 만약에 합격을 했다고 해도
우리가 아씨엔 편에 붙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테지.

에멧세르크 :
그땐 죽이면 돼.
축적된 빛이 방출되어 적어도 모든 죄를 먹는 자를 쓰러트리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지.

그러니까 빛 그자체를 들고 가는건 곤란하다고.
이녀석의 행동에 약간 당황했다.

흠... 아직 지성과 모습은 유지하고 있는듯 하지만, 내용물은 이미 완전히 죄를 먹는 자와 같구먼.

너의 의지가 어떻던 지금부터는  있는 것만으로 세계를 빛으로 감싸넣지.

근처에 있는 사람을 죄를 먹는자로 만들어버릴지도 모르고
정상적인 에테르를 먹어치우고 싶어서
무수한 인간들을 습격하고 싶어질지도 모르지.

그런 너에게 인류는 대항하여 싸우겠지.
허나... 그 강험을 앞에두고 바로 절망하지!

'이길리가 없어.. 우리는 이제 끝이야.... 인간은 이제 뭘해도 부질없어!'

얄궂구나...
바우스리가 행복으로 완성시키려던 정체를
네가 절망으로 완성하다니  

그럼 네가 어서 세계를 유린해주는걸 바라면서 나는 슬슬 실레하도록 하지.


알피노:
수정공!


에멧세르크:
너희와 교류하더라도 결국 뭔가 바꿀정도의 수확은 얻을 수 없었어.
이정도의 선물은 받아가도록 하지.

되다만 인류로부터 배울것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만,
그녀석이 영웅님을 위해 부렸던 지식과 기술에는 매우 흥미가 있지.

...정말로, 불쌍하구나.

네가 동료라고 생각했던 녀석들도
이렇게 되면 결국 서로 죽여야만 하는 적이지.

억지로 지성을 남겨서 참을수 없게 된다면
나에게 오도록 하렴.
적어도 우습게 여기면서 모든것을 마지막까지 지켜봐주도록 하지.

템페스트라고 불리는 검은 바다의 저 깊은 곳.
그 어두운 곳에 내가 근거하는 성이 있다...

그럼 잘 있거라, 괴물이여... 



(암전)

알버트:
..아, 눈을 떴군.

뭐라고 말하지?
>꿈을 꿨다
>그 이후 어떻게 되었지?

>그 이후 어떻게 되었지?

알버트 :
수정공이 붙잡히고 네가 쓰러진 뒤 에멧세르크는 바로 사라졌다.

그리고 린이 어떻게든 너에게 응급처치를.. 빛의 폭주를 막으려고 시도했어

그덕에 지금은 다소 안정되었다만,
원인을 없앤 건 아냐.
너의 상태는 바뀌지 않았어.

이게 현실이다...

(빛전 창문을 열었으니 빛이 도로 돌아온 상태)

여기나 콜시아 섬뿐만이 아냐
라케티카 대삼림이나 암 아렌 일 메그...
놀브랜드 전역이 다시 빛에 휩싸이고 있어.

모든 커다란 죄를 먹은자의 빛이 축적된 자..
네가 있어서다.

애초에 원인이 너에게 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 건 그 현장에 있던 동료뿐이다.

그녀석들은 너를 데리고 하산한 뒤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에게 빛이 돌아온 원인은 불명이라고 전했다.

지금은 놀브랜드 안을 뛰어다니며
혼란을 가라앉히면서 널 구할 방법을 찾고 있는듯 하더군.

...움직일거라면 조금 마을을 돌아다녀보니는건 어때.
여기서 이것저걱 생각하는것보다는 진정될지도 모르지.





으니 으니 빛전 세상에 맙소사 으억
나 좋아해 이런 시궁창 전개 하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ㅏ아ㅏㅏㄱ 사랑해요 창천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