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스포스포 스~~~~포
스~포 스포스포 스~~~포~
스~~~포스포 스포 스~~~~~포~~~~~~




아니 에메트세르크 너무... 어려운말 쓰는거 아니야...?
라고 에메트세르크를 욕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님은 번역할거잖아요? 라고 뼈를 맞았습니다


정말 아팠읍니다..


이거시 바로... 스스로 불러온 재앙인것이외까...?
오역 지적이 있어
나의 이름 하데스~ 부분을 수정하면서 자연스럽게 바꾸었읍니다


칠흑 80퀘 칠흑의 반역자 스크립트 번역 상(上)편 링크
칠흑 80퀘 칠흑의 반역자 스크립트 번역 하(下)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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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트세르크:
메가세리온을 쓰러트렸나...
허나...!
그런 싸움 방식으론 불합격이다.
역시 아직 우리에 비해 못미치는군.
되다만 놈들 안에서는 꽤나 '정상'축에 드는 너희들조차
나의 본래의 힘을 쓴다면.. 이 모양이지.
나와 너희 간의 힘의 격차가
진정한 세계와 지금 세계의 격차라고 알려무나.




알리제:
확실히 당신의 세계보다 제대로 되지 않았을지도 몰라...!
그래도 여기서 살아가고 싶다고...
살고 싶었다고 발버둥치던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네 그렇군요라고 손놓을 수 없어!




알피노:
알리제!




에메트세르크:
촌극이로구나... 그 인생도, 모든 것이.
거울 세계는 물론, 지금 통합 중인 원초 세계도.
진정한 세계를 안다면 경멸할만한 것이거늘.
살고 싶다?
...어리석구나. 너희따위 완전한 생명도  갖고 있지 않는 주제에.




알피노 :
그대가 그렇게 부정하겠다면
우리는 몇번이라도 일어서서, 전력을 다해 이해하도록 여러번 말하겠어.
살아간다는 건 그렇게 행동을 쌓아가는 것이다.
생명의 형태로 결정하는 게 아냐!




에메트세르크:
훗... 뻔뻔스럽게 잘도 말하는구나.
소용 없단다. 너는 그 무엇도 아니니까.
세계는 우리가 되찾는다.
너의 역사는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영웅따위 없었던 거란다.
칫..머지않아 미쳐버릴 것이...




야슈톨라:
당신이 말하는대로 우리가 엮어내는 역사도
언젠가는 끊겨서 사라져 버릴지도 몰라...
그건 지금 포기할 이유가 되지 않아.




위리앙제:
그렇게 걸음을 내딛다보면
먼저 기다리는 누군가의 곁에 도달할수도 있겠죠.
미래로 이어지는 것을 바라고 있는 건...
당신도 같지 않습니까?




에메트세르크:
되다만 것들이 우리의 염원을 논하지 마라...!
알수 없는 녀석이로구나...
지금와서 그런식으로 저항해서 뭐가 된다고.
너는 이제 싸울수 없어... 싸울 목적도 없어...
너의 모험은 여기서 끝난다.






하핫! 내 그럴줄 알았지! 빛의 폭주가 재개했잖냐!
어서 맡기거라!
괴물이 되어 끝내려무나!
우리로부터 빼앗은 세계를 차지한 죄많은 놈들을
네가 먹어치우는 것이다!




산크레드:
지금이야, 린!




린:
부탁이야... 지지 말아줘...!








아르버트:
...저기.
한걸음 내딛을 힘이 있다면, 이 세계를...
모든 세계를 구할 거냐?




뭐라 말하지?
>물론!
>당치도 않은 소리를....!




>어느선택지를 선택하던 동일


아르버트:
그렇다면... 영혼째로 받아가라고!






세계는 아직 끝나지 않는다
모험은 어디까지라도 이어져 간다!






에메트세르크:
말도 안돼....!
너, 어째서 거기에...!?
아냐, 달라... 그녀석이 아냐...
그냥 되다만놈이야...!
그것이 혼자 일어선다고 뭐가 된다고...!




???
아니, 혼자 두지  않아...!




에메세르크:
그 감옥을 빠져나왔다고...!?
어리석구나,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을텐데!




수정공:
반대야...
이대로 죽을수 없으니까 기어나온거야.
자, 시공을 넘어 오거라...!
다시한번 우리에게 힘을 빌려주게나...!
저편의 용사, 수많은 영웅들이여...!




에메트세르크:
네놈...!
이놈이나 저놈이나 끈질기군..!




뭐라 말하지?
>결착을 짓자고, 에메트세르크
>어느 길이 이어져갈것인가...!




>어느쪽을 선택하던 동일




에메트세르크:
좋아...
거기까지 바란다면, 최후의 판정이다!
승자의 역사는 이어지고, 진 쪽은 반역자로서 이름이 기록되어지지.
이 별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악역이 누구인지 결정해보도록 하자꾸나!
나는 진정한 인간으로서 에메트세르크의 자리에 오른 자...
나의 이름은 하데스!
명계에 잠든 동포들을 위해 세계를 되찾을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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