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인벤유저분들~ 일락일협 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팀은, 05-06 무리뉴 시즌의 433 첼시 입니다.

 

04-05, 05-06, 06-07 을 다 다루어 봤으면 좋겠지만,

 

04-05시즌경기는 사실상 구하기가 어렵고 해서,

05-06 시즌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이 오래된 경기를 구할수 있었던것도 바르샤 전술 소개로 인벤에서 활동중인,

Victor7 님의 제보로 이글이 가능 하게 되었습니다.

Victor7 님 고맙습니다.

 

먼저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유저분들의 이해를 위해,

무리뉴의 전술을 간략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무리뉴의 전술.

 

1. 무리뉴의 433은 단순히 433 포메이션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433과 4141 포메이션을 혼용하여야 한다.

 

2. 양쪽 공격윙어들을 너무 공격적으로 배치 하지 않는다. 무리뉴의 433은 4141과 혼용해서 경기를 플레이 하기

때문에 수비능력 또는 활동력이 많은 선수를 필요로 한다.

 

3. 원톱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연계플레이가 가능한 선수를 기용하여야 한다.

 

4. 433 을 바탕으로 연속적인 트라이앵글을 형성함으로서 수적 우위를 확보 해야 한다.

 

5. 수비시에는 미드필더 지역에서 부터 강하게 압박하여하 한다.

 

6. 상대를 강하게 압박해야 할때와 볼 소유권을 적절히 유지하며 체력을 안배하는 플레이가 요구된다.

간혹, 저에게 질문 하신는 분들중에 "체력이 너무 딸려요"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아무리 게임이라도 계속적인 압박은 체력적으로 부담을 가져올 수 밖에 없고,

저런 체력적인 안배가 없다면 좋은찬스를 체력 때문에 놓칠 경우가 많습니다.

 

7. 바르셀로나가 압박과 점유율의 공격적인 원투패스에 의한 순간침투식 이라 한다면,

무리뉴는 압박과 점유율을 위한 수비적인 형태의 지공과 순간적 역습 방식.

 

 

혹시나 시간이 없으셔서, 칼럼글을 보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게임상에서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알려 드리기 위해

7가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무리뉴 433 첼시에 대한 칼럼글.

 

무리뉴 축구 철학, 전술의 이해.

http://rayban.tistory.com/35

 

무리뉴 감독의 04-06 첼시전술.

http://4dakto.tistory.com/16

 

축구 전술의 이해 (433)

http://blog.naver.com/um4158?Redirect=Log&logNo=130162724105

 

kitabu 433은 과연 완벽한 전술인가?

http://kitabu.tistory.com/entry/4-3-3%EC%9D%80-%EA%B3%BC%EC%97%B0-%EC%99%84%EB%B2%BD%ED%95%9C-%EC%A0%84%EC%88%A0%EC%9D%B8%EA%B0%80

 

오른쪽 클릭 새창으로 열어보세요^^

 

 

05-06 시즌 리그 하이라이트.

 

 

 

 

 

그럼 무리뉴의 전술에 대한글은 여기서 줄이고,

 

05-06 시즌 챔스 16강 1차 2차 바르샤 전을 바탕으로 첼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04-06 시즌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스쿼드.

 

 

위는 04 에서 06 년까지의 베스트 스쿼드 입니다. 많은 인벤유저 분들이 군침흘릴 만한 스쿼드죠?

 

 

2. 05-06 챔스 16강 1차 2차 스쿼드.

 

 

머리 보호 대를 하지 않은 체흐와, 마케옹!! 로벤과 더프!! 미들라이커 램파드!! 그리고 드록바. 구드욘센이 함께 하였던 시절.

 

유저분들은 1차전을 바탕으로 생각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2차전은 무리뉴가 이기기 위해 처음 시도한 한수 였죠.

 

 

3. 실축에서 전체적인 포지션.

 

 

중앙에서 삼각을 운용하는 방법중 하나는 구드욘센-램파드-마케렐레 라인과,

 

 

위처럼, 로벤(구드욘센 자리) 왼쪽 더프 톱 드록바가 공격에 가담하면 오른쪽의 조콜과 램파드-마케렐레의

삼각이 형성된다. 물론 조콜이 공격에 가담하면 로벤(구드욘센)과의 삼각이 또한 형성된다.

 

 

4. 3번글에대한 삼각라인.

 

 

 

5. 게임상에서의 전체적인 포지션.

 

 

공격방향만 오른쪽으로 바뀌었습니다. 마케렐레 자리가 중요합니다. 수비도 좋고 패싱력도 좋은 선수를 쓰셔야 합니다.

 

 

6. 델오르노의 오버레핑.

 

 

실축에서 델오르노(갈라스)의 오버레핑이 활발합니다. 뿐만 아니라. 로벤과 조콜은 측면에서 중앙으로 침투및 돌파를

하려는 움직임을 많이 보여 줍니다.

 

 

7. 게임상에서의 오버레핑.

 

 

 

8. 로빙에 대한 드록바와 크레스포의 움직임.

 

 

후방에서의 로빙의 타겟은 드록바와 크레스포를 겨냥합니다. 몇일전 대한민국대 이란전 김신욱을 향한 로빙처럼요^^

로빙후 피지컬을 바탕으로한 돌파보다 중요한건!!!

 

9. 톱을 사용하는 방법.

 

 

크레스포가 늘 전방에만 서있는 것이 아니라, 활발히 움직이는 톱의 형태이며, 크레스포가 로빙공을 받자 양 측면의

로벤과 조콜(더프)가 빠르게 침투하는 장면을 늘 보여 줍니다.

 

 

드록바가 톱으로 나왔을때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패널티라인과 먼거리에선 톱적인 돌파보다,

로빙을 받아 침투하는 선수에게 뿌려주는 역활을 많이 합니다.

 

이게 피지컬적인 선수를 사용하는 연계적인 좋은 방법이겠지요.

 

"왜 톱을 참여도 2칸을 두었어요?" 라는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이 될수도 있겠지요.

 

 

10. 게임상에서 연계적인 톱의 역활.

 

 

 

이해를 쉽게 해드리기위해 게임 영상을 올려보았습니다.

키퍼가 공을 차면 제팀에 톱인 선수가 공을 자기 소유를 만들고 2선의 선수들이 침투하는 모습과

마지막 슛은 제팀에서 램파드 자리에 기용한 선수의 공격가담 입니다.

 

처음 공을 받은 선수와 침투하는 선수의 움직임을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11. 공격에서의 3-1

 

 

톱적인 역활을 위한 드록바의 능력을 살리기 위한 3-1의 형태.

 

 

12. 게임상에서 3-1

 

 

게임상에서도 3-1의 형태를 보이다 빠르게 2선이 침투해 공격가담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13. 삼각라인에서 414 로의 위치변화.

 

 

조콜과 램파드 마케옹이 삼각라인을 구성하다가 수비시에는,

 

 

요런식으로 위에서부터 조콜-마케옹-램파드-더프 형태로 가져간다. 위에서 한명이 더 가담하게 되면,

 

마케옹을 뒤로 빠져서 414 라인을 형성 하게 됨.

 

14. 4-1-4 수비라인.

 

 

읽는 방식의 차이지만 5-1 로 보셔도 되고 저는 마케옹의 역활이 눈에 띄게 중요해서 4-1-4 라고 부릅니다.

 

 

15. 게임상에서 4-1-4

 

 

게임상에서도 4141의 형태를 가져가게 됩니다.

 

 

16. 게임상에서 스쿼드 및 움직임, 수치.

 

 

제글을 많이 보신분이고 플레이 해보신분이라면, 선수위치가 중요하다는건 알고 계실 겁니다.

선수위치를 최대한 비슷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17. 전술수치.

 

 

 

여기까지 제가 준비한 사항입니다.

 

풀경기 영상은 투투디스X나 파일노X 에 올라와져 있습니다.

 

제가 받은 자료를 유투브에 올려보았으나, 저작권 문제로 차단되더군요.

 

경기를 한번 감상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데...

역시 칼럼글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플레이 하시면 시원한 첼시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테스터 해주시고 체험해주신 LeGendClaN 클랜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피온3 감독명: 일락일협

피온3 클랜명: 오딘

 

 

 

"나도 퍼거슨의 말에 동의한다. 돈으로 챔피언이 될 수는 없고 승리를 보장 받을 수도 없다.

난 맨유의 10% 예산인 포르투를 이끌고 맨유를 박살냈다. 그것이 그 증거다."

 

"쉬지 말고 뛰어라. 너희들이 받는 돈 이상으로 뛰어야 살아 남는다."

 

-조세 무리뉴-

 

 

무더운 여름~ 충분한 수분섭취로 건강한 여름을~~!!

인벤 유저분들 파이팅!!

 

 

 

 

 

도르트문트 전술을 게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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