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별 명대사들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ㅎㅎ
몇개는 정확하지 않을수가 있어요 재미로 봐주세요!

 


[검은튤립] 루드 굴리트 -"나는 경기가 있을 때마다 오직 한가지 생각만으로 경기에 임한다.
                       내가 플레이하는 즐거움과 보는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만약 당신이 상대방을 깨부수기 위해서만 플레이를 한다면 그것은 축구의 죽음이다. "


[영원한 주장] 프랑코 바레시 - "마크할 수 없는 선수가 나타날 때 은퇴할 것이다.'


[위트레흐트의 백조] 마르코 반 바스텐 - "난 10개의 평범한 골과 9개의 아름다운 골 중 10개의 평범한 골이 좋다.
                                       공격수는 골이 모든 것이니까."


[작은 새] 가린샤 - "겨우 여섯 시합을 하고 월드컵 우승을 한다는 것은 너무 간단하다."


[하얀 펠레] 코임브라 지코 - "나는 프리킥과 페널티킥의 차이를 모르겠다."


[거미손] 레프 야신 - "사각지대는 그 어떤 골키퍼도 막을 수 없다. 그러나 난 막을 수 있다."


[폭격기] 게르트 뮐러 - "혼을 다해 뛰어야 쉬운 득점 기회도 놓치지 않는다."


[흑표범] 에우제비오 - "겸손해져라. 첫 경기가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해라"


[카이저] 프란츠 베켄바우어 - "강한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다."


[축구황제] 펠레 - "베토벤이 음악을 위해 태어난 것처럼, 나는 축구를 위해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