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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16:17
조회: 19,751
추천: 6
★105렙★ 브라질 연구기.ARABOZA안녕하세요.
나폴리 팬이라서 나폴리로 시작해서, 3R을 좋아해서 브라질 국대 꾸렸다가, 한계를 느끼고 잡팀으로 게임하다가 월드컵 개막이 다가옴에 따라서, 다시 브국으로 돌아온 흔한 유저에요. 현재 레벨은 105 이구요, 왠만한 브라질 선수는 다 써본 것 같아요. 티어는 은장~동장 왔다갔다 하는 중이에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인증부터 하고 갈게요. ![]() 어젯밤이었죠. 정말 영원한 우승후보라고 불려도 손색없을 만큼 깔끔한 경기력을 보여줬는데요. 다들 든든하게 뒷문을 잠그고 선수비 후역습, 재미없는 축구를 모티브로 하는 전략을 펴치는 와중, 개개인의 기량을 십분 활용하는 삼바축구의 리듬은 저에게 색다른 재미를 가져다 주었는데요. 혹시라도, 저 말고도 이런 브라질의 아름다운 축구에 매료되어 브라질 국대를 꾸리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먼저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팀 입니다. 선발 라인업은 호돈신 펠레 지뉴를 제외하고 올 +5카드 입니다. 교체멤버는 보시다 시피 히바우두를 제외하고 다 은카구요. 웬델 이라는 선수는 +6카드 에요. 이외에도 다수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돌아가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팀컬러 및 감독★ 미드필더가 5명이기에, 미드필더의 스탯을 상승시키는 조합으로 구성했어요. 바젤 : 미드 스태미너 +1 스위스 : 미드 스태미너 +1 응답하라 95 미드 : 미드 드리블 +1 감독은 가속도와 골키퍼 능력 증가 입니다. 솔직히 별로 체감은 되지 않지만 혹여 우리 키퍼가 선방을 하면, 감독덕이 아닐까 하며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 ★전술★ 보시다 시피 3백을 써요. 특이한 점은 보시다시비 스위퍼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너무 똑같은 전술들만 쓰는게 싫어서 이것저것 연구하다가 스위퍼를 써보게 되었는데, 분명 장단점이 존재해요. 하지만 일반적은 센터백들과는 약간 다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거기에 적응을 하니 나름 괜찮네요. 수미는 바짝 내려가 있으며 LM 마르셀루와 RCM 하미레스 또한 아래쪽으로 많이 내려와 있는 반면, LCM 호나우지뉴와 RM 네이마르는 상당히 공격적으로 올라가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죠. ★개인전술★ 보는것과 같은 전술을 사용해요. 참여도는 수비수 3명과 수미는 공1 수3 LS펠레와 RM 네이마르는 공3 수1 RM 지뉴는 공3 정도 입니다. LM마르셀루는 움직임이 디게 공격적인 선수 이므로, 공격적인 부분은 따로 지정하지 않고, 항상 수비지원에 포지션 위치유지 동료가까이를 넣어주어서 수비시에 뒷공간이 털리는걸 최대한 방지했어요. 좌측은 수비적이고 우측이 공격적이라고 볼 수 있겟죠. 지공 시 센터라인과 마르셀루를 통한 빌드업을 위주로 공격을 진행하고, 역습 시 지뉴 네이마르를 통해서 할 수 있도록 네이마르에게 전방에 대기를 넣어 주었어요. 지뉴는 우리팀 에이스 이니까 프리롤을 줬어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금장에서 은장으로 강등된 뒤, 이것저것 실험을 많이한다고 떨어졌었는데, 전술이 좋은건지 포메이션이 좋은건지 위치에 따른 선수배치가 좋았는지, 이 모든것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하여 저의 플레이 스타일에 잘 맞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패보다 승이 많고 그러네요. 조만간 다시 금장으로 올라갈 듯 해요. ★팀전술★ 이번엔 팀전술 이에요. 세부 능력치에 대한 설명은 잘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생략 할게요.많은 미드필더의 우위를 바탕으로 가둬놓고 후두려패는 플레이를 선호하는데요, 수비수의 압박수치를 높게도 해봤는데, 브라질의 수비수가 그렇게 무거운 선수들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다비드 루이스를 제외하고는 스피드가 많이 부족해서, 뒷공간이 많이 털리더라구요. 3백이다보니 사이드도 잘 열리고, 그래서 압박 수치는 조금 낮췄어요. ★선수평가★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니 읽지 않으시고 넘기셔도 됩니다. *공격수 -호돈신 1티어 공격수로 많은분들이 애용하고 있지요. 빠른 스피드에 치명적인 골결정력에 양발메리트, 예리한 감아차기와 스피드 드리블러 등등 정말 좋습니다. 다만 미드필더로 많이 내려오는 움직임을 자주 가집니다. 이 부분에서 마음에 들지 않아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더라구요. 헤딩에서 약간 아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최대한 내려오는걸 억제하고 싶으시면 공3 수1에 타겟맨 중앙에 위치 수비라인 압박 주시고, 호돈신 바로 밑에 일직선으로 CF를 넣으시면 그나마 덜 내려오긴 합니다. -펠레 윙으로도 많이 쓰시는 선수죠. 개인적으로 윙플레이를 선호하지 않아서 투톱으로 호돈신 짝으로 쓰고 있어요. 둘의 시너지가 좋은 것 같아요. 어느정도의 몸싸움이 가능하고, 골결정력이 매우 좋습니다. 제공권은 약하지만, 머리에만 맞는다면 헤딩슛 정확도가 상당히 높은 것 같아요. -17네이마르 양발에 테드와 스드를 다 가지고 있지요. 공이 발에 촥촥 달라 붙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드리블을 잘하지 못해서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는 못한다고 생각해요. 양발메리트가 매우 크다고 봐요. 농협도 써봤는데, 스탯은 농협이 훨씬 좋지만 바로 17 은카를 써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큰 차이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1000만원에 구입했는데, 가격이 계속 올라서 기분이 좋네요. 이번 월드컵이 브라질 축구황제 대관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투 3R과 델피에로 카카와 함께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팬심으로 쓰는 선수이기도 하구요. 호돈신과 체격조건 및 스탯 분포가 비슷합니다. 물론 그정도의 스탯이 되려면 고강이 필요한데 강화는 제 적성에 맞질 않네요ㅠ 급성비 선수라는건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7급여에서 저정도 성능을 내는 스트라이커는 없다고 단언할 수 있어요. 약발이 조금 아쉽습니다. 빈공간을 찾아내서 쇄도하는 움직임이 좋은 편이에요. -웨슬레이 혹시 훌리오 밥티스타 라는 선수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예전에 어릴 때 위닝할때 호돈신 아드리아누 투톱 아니면 호돈신 밥티스타 투톱을 애용했었는데... 피지컬 괴물입니다. 교체멤버로 실제로 간간히 활용중이며, 비기고 있거나 한골차로 지고 있을 경우, 게임 종반 코너킥을 얻으면 교체하는 편이에요. 골 결정력도 조금 아쉬운 편이에요. 다만 이런 스타일의 공격수가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에, 가지고 있어요. 왠만해선 밀리질 않는 선수에요. 비슷한 유형으로, 윌리앙 주제 라는 선수가 있어요. 다만 급여가 9로 너무 높아서 몇번 쓰고 말았네요. 웨슬레이 선수보다는 확실히 전반적인 성능은 우수합니다. -히바우두 공격수 보다는 공미로 많이 쓰는 선수에요. 속공보다 지공시 활약할 여지가 많은 것 같아요. 골 결정력이 매우 좋은 느낌이고, 브라질의 몇 안되는 장신 공격수 입니다. 제공권도 우수하고 헤딩도 좋고 볼 소유능력도 우수하며 패스의 질도 좋아요. 몸싸움도 좋은 편이구요. 다만 저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실제로 오른발 잡이라서 그런지, 왼발선수를 사용하면 어색해요. 오른발슛은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데 왼발슛은 약간 반응속도가 늦다고 할까... 그래서 슛을 자주 해야하는 포지션에 왼발잡이를 쓰는걸 많이 꺼려해요. 하지만 단언컨데 브라질 공격라인 중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갖고 있는 선수임에는 분명합니다. -호나우지뉴 드리블을 잘 못하다보니 거의 공미로 써요. 드리블 수치가 높아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방향키만 움직여도 공을 잘 안뺏기네요 ㅎㅎ 모든면에서 만족하고 팬심까지 있다보니 그냥 좋기만 한 선수에요. 단점이라곤 얼굴밖엔 없는 것 같아요. 특유의 리듬감 넘치는 모션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피르미누 리버풀에서 살라 득점왕의 숨은 공신이지 않나 싶어요. 실축에서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을 갖고 있는 선수지요. 브라질과는 어울리지 않는 플레이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여러가지 포메이션을 넢고 해봤는데, 공미에 제일 적합하다는 판단이 났어요. 다만 절대주전 호나우지뉴가 있기에 거의 선발기회는 잡지 못하죠. 교체멤버에 들어있다면, 비기거나 지고 있을 때 중미로 많이 교체합니다. 공미나 중미로 쓰게되면, 볼을 소유하고 있지 않을 때 상당히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움직이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거에요. 이번 월드컵 벤치멤버이고, 플랜B를 가동한다면 깜짝 선발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제주스 잘 모르겠어요. 저하곤 잘 안맞는 선수 같아요. 펠레랑 비슷하게 써 보려고 하는데, 몸싸움이 훨씬 더 약한 느낌이고 무엇보다 골결정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네요. 너무 호돈신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왠만한 공격수들을 쓰면 골 결정력에서 많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드리블을 조금 할줄 아는 유저가 사용하면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번 월드컵에서 주전 스트라이커 입니다. -펠리피 안데르송 공미로 썼을 때 상당히 좋은 느낌을 받았어요. 예리한 감아차기 특성 때문인지는 몰라서 중거리 ZD슛이 상당히 잘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골결정력이 다소 아쉬운 느낌을 받아요. 다만 공격수 치고는 수비스탯이 어느정도 있어요. 토티 덕배의 하위호환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더글라스 코스타 기본 개인기 5성에 5강이면 6성이 되지요. 빠르고 드리블 좋고 중거리슛 또한 좋습니다. 하지만 드리블을 잘 하지 못하는 저에게 그렇게 막 좋다는 느낌을 주진 못하네요.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는 간헐적으로 교체멤버로 나와서 엄청난 폭풍 드리블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그 경기를 보고 난 이후에 윌리안은 다시는 못나오고 코스타가 선발로 나올걸 예상했었는데, 보기좋게 제 예상은 빗나갔고, 윌리안은 각성모드로 돌아왔지요. *미드필더 -농협 하미레스 매우 좋은 활동량과 기동성을 가지고 있어요. 살림꾼 입니다. 4백을 사용할 경우 우측 수비수로 주료 사용합니다. 3백이면 중원을 담당하구요. 브국이 아니라도 사용할만한 좋은 재원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농협 마테우스와 견줄만 하다고 봐요. 급여도 같구요. 공격적으론 마테우스 수비적으론 하미레스가 더 뛰어나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만 이 친구 또한 공격적인 움직임이 많습니다. 공격수에겐 좋기만 한 이런 움직임이 허리라인 중미나 수미자원에겐 독이 되는 경우도 발생하죠. 가출본능을 확실한 상황이 아닐때는 최대한 절제시키는 컨트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페르난지뉴 어제 경기에서 파울리뉴와 교체된 선수죠. 인터셉트 후 네이마르에게 ZW를 시원하게 뿌려준 그 민머리 선수에요. 맨체스터 시티에서 살림꾼 역할을 맡았던 선수이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브국을 할 때 1볼란치로 제일 적합한 선수가 아닌가 싶어요. 한번씩 생기는 중거리슛 찬스를 활용하기에 중거리슛과 슛파워 능력치도 매우 높은 편이고, 약발도 4라서 부담없이 슛을 찰 수 있어요. 이번 월드컵에서는 파울리뉴의 백업 멤버로 후반교체투입이 잦습니다. -파울리뉴 무난합니다. 정말 완벽한 6각형 미드필더에요. 그 6각형이 조금 작아서 문제지만요. 장점은 단점이 없다는 것이며, 단점은 장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원 어느곳에 넣어도 티안나게 1인분을 하는 것 같네요. 초상화가 너무 촌놈같이 나와서 아쉬운 선수입니다. 공격적으로 튀어나가는 움직임이 없어서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때 더 좋은 선수인듯 해요. -프레드 움직임은 캉테랑 비슷한 것 같아요. 작은 체구에 통통 튀는 움직임 이라고나 할까.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순발력으로 커팅도 나쁘지 않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파울리뉴가 너무 무난하다면, 이 친구는 조금 더 빠르고 다른 다소 부족한 능력을 스피드로 보완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왼발잡이라는 이유로 거의 쓰지 않습니다. -카제미루 브라질 국대 주전 미드필더 입니다. 강력한 몸싸움과 높은 수비스탯을 가지고 있지요. 느려요. 패스는 괜찮은데 공격적인 능력에서 많은 아쉬움을 갖고 있어요. 정말 수비만 할 때 최고의 효율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수비로 내렸습니다. 느린 스피드 때문에 고민하다가 스위퍼라는 포지션에 쓰고 있습니다. 피파에서는 아쉬움이 많은 선수이지 않나 싶어요. 2볼란치로 해서 하미레스나 프레드 같은 선수와 함께 쓴다면 괜찮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파비뉴 카제미루처럼 수비만 해야하는 선수인 것 같아요. 카제미루보다는 빠릅니다. 다만 수비적은 능력은 다소 부족하구요. 중거리슛도 별로인 것 같고, 약발은 2로 1인 저보다는 좋네요;; 실축에선 어떤지 잘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저랑은 맞지 않는 선수더라구요. -웬델 무슨 듣보잡이냐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현재 6강을 사용하고 있으면 금카를 쓰고 싶어합니다 ㅠㅠ 제발 만들어주세요 ㅠㅠ 엄청난 포텐을 가진 유망주이며, 스탯도 좋아요. 오프더볼 움직임은 하미레스 이상으로 공격적으로 움직입니다. 스탯 분포는 6각형 미드필더인데, 매우 공격적인 움직임을 가진 우리팀의 신성 입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니 한번쯤 써보시는걸 적극 추천합니다. 급여가 6이라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혹은 교체멤버로 써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거의 모든면에서 만족스럽습니다. 중거리슛도 매우 시원시원 하게 쏩니다. 다만 약발이 3이라 왼발각이 나올때 조금 애매한 경향이 있어요. *수비수 -농협 치아구 시우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든든합니다. 빠른건 아니지만 느리진 않구요. 무엇보다도 3백을 사용할 경우 센터백 중 한명 정도는 빌드업에 가담을 해주어야 할 경우가 생기는데 그때 빛이나는 선수인 것 같아요. 패스가 수비수 치고는 매우 좋습니다. 세트플레이시 헤딩골도 곧잘 넣어주는 것 같네요. -농협 다비드 루이스 커서를 잡고 있지 않아도 가서 담궈버리는 모습이 자주 보이더라구요. 적극성이 높아서 그렇지 않나 추측하고 있어요. 한게임에 커서 잡지 않은 상태에서 피케이 2번 주는거 보고 콜렉터인 제손에서 떠난 몇 안되는 선수입니다. 브라질 수비라인의 다소 부족한 피지컬적인 부분도 보완 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슈팅능력이 좋아서 세트플레이시 세컨볼 같은 상황에서 활용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수비수의 안정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저와는 맞지 않는 부분이 꽤 존재했어요.ㅠㅠㅠ 그리운 선수네요. -마르퀴뇨스 무난합니다. 파리의 센터백이죠. 월드컵에서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어제 윌리암에서 빛리안으로 진화한 윌리안 선수와 교체되면서 모습을 보였네요. 간혹 거구의 공격수(루카쿠, 이브라 등)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미란다 마르퀴뇨스보다 몸빵이 좋아지고, 둔해진 느낌입니다.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서 잘 쓰지 않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치아구 시우바와 함꼐 주전 센터백을 보고 있어요. -아우베스 이번 월드컵엔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죠. 다닐루도 많이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고, 어제 나왔던 우측수비수도 영 맘에 들지 않더라구요. 마이콘 이후에 브라질 우측 수비가 망했어요 ㅠ 인게임에서 토티3카 농협 5카를 사용해 봤어요. 농협 5카가 매우 만족스럽더라구요. 만능 플레이어 입니다. 마르셀루와 둘 다 쓰고 싶었으나, 급여문제로 둘중 하나를 버려야 할 상황이 왔고, 라이브카드 능력치가 많이 부족한 아우베스를 버렸습니다. -마르셀루 토티 농협 라이브 다 써보고 현재 라이브 은카 사용 중입니다. 마르셀루는 다 좋기 때문에 뭘 써도 됩니다. 다만 급여때문에 토티와 농협은 부담스럽고, 라이브 시즌 스탯이 많이 부족하지 않기에, 또한 약발이 4라는 메리트 때문에, 실축에서도 엄청 잘하고 있기에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작용해서 사용중입니다. 부족함이 없는 좋은 선수라고 생각해요. -필리페 루이스 무난합니다. 측면 수비수계의 파울리뉴 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비쥬얼이 만족스럽긴 합니다. 마르셀루가 부상인 상황에서 어제 나와서 선방 했죠. 공격적인 능력을 많이 보여준 경기라고 생각해요. 브라질의 왼쪽은 백업이 루이스인데 ㅠㅠ 다시 생각해도 오른쪽이 문제네요 ㅠㅠ 인게임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산드루 매우 좋습니다. 급성비 가성비. 현재 LCB로 사용하고 있어요. 몸빵이 꽤 되는 선수이기에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아까도 설명 드렸다시피, 빌드업에 센터백이 가담해야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때에도 좋은 능력을 보여줍니다. -나우두 예전의 추억에 젖어 간혹 사용합니다. 주전으로는 사용을 잘 안하며, 상대의 원톱이 피지컬적으로 매우 우수한 선수일 경우이거나 크로스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를 만나면 간혹 교체하기는 합니다. 스탯상 그렇게 느리지는 않으나 덩치 때문인지 많이 느린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몸싸움에서는 엄청난 모습을 보여줍니다. 브라질 선수들을 사용하면서 주장선정을 할때 리더십에 O 표시가 되어있는 선수를 이 선수 말고는 보질 못했네요. -레오 마투스 웬델에 이어 무슨 듣보잡이지? 하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실축에서 웬델이 엄청난 유망주라면 이 선수는 그냥 늙은 아저씨에요. 피지컬적인 부분이나 스탯분포를 보고 제가 발굴한 선수입니다. 저 믿고 수미로 한번 써보세요. 묵직하면서 빠릅니다. 6각형 선수에요. 인게임에서는 RB로 표기되어 있어요. *키퍼 -하파엘(5), 알리송(6), 에데르송(7) 급여따라 번갈아 가면서 씁니다. 특별한 차이는 못느끼겠어요 멀던 유무 말고는, 에데르송이 어느순간 오른쪽 목에 문신이 생겼더라구요. 간혹 에데르송 왼쪽 목에 스마일 표시 스티커가 붙어있을 때가 있는데 버그인지;;; 실제로 인게임에서 고강으로 사용할만한 선수 웬델, 레오마투스 추천 드렸구요. 인게임에서는 별로지만, 미래가 기되되는 선수도 도명 추천해 드릴게요. 얼마전에 이런글 남겼었는데, 장사치라고 욕 많이 먹었어요. 그런거 아니구요. 진짜 브라질 하시는 분들 도움 되시라고 그런거에요. 마우콩, 네리스 선수 두명 추천 드립니다. 아마도 이번 이적시장을 조용하 보내진 않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말콤선수 기대되는데, 멘탈이 전형적인 남미멘탈이라는 소문이 있더군요. 걱정이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선수를 써 보았고, 쓰진 않았어도 브라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혹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다른 브라질 하시는 분들 피드백도 환영이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보는것과 같은 전술을 사용해요.
이번엔 팀전술 이에요. 세부 능력치에 대한 설명은 잘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생략 할게요.
빽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