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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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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
피파4 실축전술! 나겔스만의 라이프치히 4-2-2-2(3백 포함)![]() ![]() + 킥오프 상황을 굳이 볼 필요없이 라이프치히 4-2-2-2의 전체적인 포지셔닝 및 동선까지 나와있어서 해당 자료를 참고하여 경기를 분석했습니다. 중점적으로 봐야될것은 양 스트라이커의 위치인데,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보다는 좀더 내려선 영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점을 반영하여 LS RS가 아닌 LF RS로 기용하였습니다.(초기에는 LF RF로 변경했다가 바꿨습니다. 이유는 밑에서 설명하겠습니다.) ![]() 빌드업시 라이프치히의 모습입니다. 수비라인 및 센터백은 높게 전진하여 공격적인 성향을 나타내고 좌우 풀백(윙백이라고 보는게 맞겠네요)은 그들보다 높은 위치까지 전진하여 빌드업을 돕습니다. 2명의 수비형미드필더중에서 데메는 좀더 수비적인 역할을 맡으며 라이머는 후방에서 빌드업을 돕기도 하고 공격형미드필더와 같이 움직이기도 합니다. 양 윙어는 전형적인 측면 윙어가 아닌 하프스페이스 움직임을 가져가며, 투톱의 경우에도 일반적인 스트라이커보다는 좀더 내려선 영역에 자리잡습니다. ![]() 라이프치히는 상당히 빠른 템포의 공격을 추구하지만, 기본적으로 볼 전개시에 점유율 또한 중요시하는것이 나겔스만의 특징입니다. 위에서와 달리 라이머는 공격쪽으로 올라가있는것이 아닌 데메와 동일선상으로서 수비형미드필더 지역에 내려와 후방 빌드업을 돕습니다. ![]() 공격시 라이프치히는 4명의 공격진이 서로 유기적으로 스위칭하며 상대 수비에 혼란을 줍니다. 이날 자비처는 오른쪽 윙어, 포르스베리는 왼쪽 윙어로 출전했지만 보시는 바와 같이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 해당장면은 11번, 베르너의 모습입니다. 왼쪽 스트라이커로 출전한 베르너가 어느새 오른쪽 윙어자리에 위치해있습니다. ![]() 라이프치히의 수비방식은 클롭의 도르트문트시절 게겐프레싱과도 유사합니다. 수비라인을 높게 전진시킨후 앞선에서 다수의 선수들이 협력수비로 압박합니다.
투톱까지 수비가담에 적극설정하여야 맞지만, 피파4에서 팀성향을 수비적이하로 내리지 않고서 불가능하므로 해당 부분까지는 구현하지 못했습니다.
포메이션과 개인전술 설정입니다. 양 윙어에게 위와 같은 수비시에 수비가담을 위해 항상수비지원을 설정해야 맞지만, 설정시 측면 수비가담에 좀더 참여하기 때문에 실제와 같은 하프스페이스 부근 움직임, 스트라이커와 스위칭에 있어서 미설정시보다 제대로 구현이 되지 않았고 무엇보다 역습시 라이프치히의 전광석화같은 전방으로의 침투또한 수비가담 후 공격 복귀 시간 때문에 역시 구현이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자유역할과 패널티박스안으로의 침투만 설정하였습니다.(전방에 대기를 걸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도 상황에 맞춰서 내려와줍니다.) 라이머에게는 공격가담을 설정하였는데, 이는 데메와 같이 후방에서 빌드업을 진행하다가, 공격상황이 되면 전방으로의 적극적인 침투를 구현하기 위해서입니다. 양 스트라이커의 경우 두선수 모두 DP 개인전술을 다르게 주었는데, 이는 각각의 역할분담을 통해 역습을 좀더 극대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실제로 베르너는 수비라인을 압박하여 전진하는 폴센보다 좀더 내려와서 상대 패스 길목을 차단후 전방으로 침투하는 4명의 공격진과 함께 역습을 이어나갑니다. 두 스트라이커 모두에게 뒤에서 침투와 넓은지역으로를 설정한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양 윙백에게는 두 선수 모두 항상 오버랩을 설정해야 맞지만 이는 피파4내에서 수비적인 불안에 크게 노출될 우려가 있으므로 왼쪽 윙백에 후방대기를 설정해서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이는 개개인에 따라서 조정해주시면 됩니다. 그다음, 참여도에 관한 부분을 보시면 양 윙어는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해 참여도를 설정하지 않았으며 베르너에게는 수비참여도를 설정하여 지난 전술들 글에서와 같이 수직적 스위칭과 수평적 스위칭에 따른 상관관계를 통한 스위칭을 유도했습니다. 폴센의 경우 공격참여도 3을 설정하는것이 밑에있는 RAM과의 스위칭이 더 활발했습니다.(스위칭과 참여도에 관한 부분은 아직도 확실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참여도 설정으로 인해 넓은지역으로나 자유역할등의 개인전술을 아무리 조정해도 or 포지션 파괴를 이용해서 RF를 중앙에 놓고 CF를 측면에 놓아도 스위칭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공격진에게 주지 못한 공격참여도는 수비형 미드필더 및 수비진에게 공격참여도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센터백과 왼쪽 윙백에게는 후방대기가 설정되어있기 때문에 참여도를 설정하는것이 크게 의미가 없는데, 이들에게 어떠한 공격적인 역할을 위한것이 아닌 공격적인 나겔스만의 전술적 특징을 공격 참여도를 통해 담아내기 위해서입니다. 전에도 얘기했지만 공격참여도의 합이 전체 수비참여도의 합보다 9 이상일시 자동적으로 공격적으로 설정됩니다. (다만 공격적 팀성향으로 실험결과 4백일시 수비 뒷공간이 너무 심하게 뚫리는것을 느껴서 보통성향에서 살짝 더 공격적인 느낌으로 설정했습니다. 밑에 첨부하는 3백 전술의 경우에는 4백보다 좀더 안정적으로 느꼈기 때문에 공격 참여도를 좀더 주어 팀성향을 모두 공격적인 성향으로 설정하였습니다.)
팀전술입니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전개시에는 기본적인 점유율과 빌드업을 통해 적당히 빠른 속도와 패스 수치를 설정하였습니다. 다만 전방으로의 빠른 침투를 위해 공격부분에서 패스와 크로스 수치를 높게 설정하였고 슛수치의 경우 공격지역에서의 연계와 스위칭 및 미드필더의 공격가담을 위해 낮은 수치를 설정하였습니다. (슛 수치가 높다고 꼭 슛팅을 많이 하는 팀의 특징이 아닙니다.) 압박과 적극성의 경우 실제 나겔스만의 수비 특징을 고려하여 높은 수치를 주었는데, 수비적으로 불안하게 느끼는 분들도 있을거 같아서 역시 순한맛 팀전술을 같이 만들었습니다. + 라이프치히는 컷백 또한 자주 시도하는 팀이지만, 그렇다고 낮은 수치를 주면 미드필더들의 활발한 공격가담이 구현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전개수치와 슛수치를 높게 주지않은것은 위와 같은 이유도 있지만 나겔스만의 전술적 특징은 수비부터 공격부터 까지 어느정도의 좁은간격을 유지하기 떄문에 공격 수치에서는 높은 공격 수치와 크로스 수치를 통한 어느정도의 침투와 크로스 상황시 미드필더들의 적극가담을 보이되, 패널티박스안에서의 오밀조밀한 좁은 간격 유지를 하도록 하고 전개부분에서는 속도 70이상이 아닌 적당히 빠른속도인 65를 설정해 실제와 달리 선수 간격이 너무 벌어지는것을 막기 위한 설정입니다. + 그래도 전개속도가 65인것에 답답한분들이 있을거같아서 라이프치히(스피드) 팀전술 또한 제작해놨으니 공격속도가 좀더 빠르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해당 팀전술 복사하시면 됩니다. 압박과 적극성을 낮춘 순한맛 역시 추가되어 있습니다. + 라이프치히 팬분들에게 실제로 좀더 조사해본 결과, 점유율을 중시하는것은 호펜하임때의 특징이고 라이프치히 부임후로는 당시보다 점유율을 좀더 생략하고 공격속도 및 역습을 강화한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따라서 호펜하임시절의 점유율과 속공을 모두 중시하는 나겔스만 전술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대로 위에 있는 팀전술을 복사하시면 되고, 좀더 라이프치히스러운 빠르고 시원한 공격은 라이프치히(스피드)를 복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얘기했던 간격 유지와 전방으로의 다수의 선수들에 공격가담을 위해 슛수치는 30으로 그대로 두었습니다. 전술복사아이디는 3백 전술 설명 후인 밑에 게시되어있습니다. https://www.fmkorea.com/best/2672876536
실제 라이프치히와 같이 양 윙어는 하프스페이스 부근에서 움직임을 가져도록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첫번째짤에서 RS인 폴센이 RAM인 아우아르와 스위칭됩니다. ![]() 실제 골로 연결된 장면입니다. 베르너의 경우 좌-우 활발히 움직이기 때문에 상대 수비의 뒷공간을 뚫는 움직임을 통해 공격에서의 파괴력을 더할수 있습니다.
수비시에는 투톱을 제외하고 수비에 가담하며 다수의 선수들이 간격을 좁히고 협력수비와 압박을 통해 공을 따냅니다.
라이프치히하면 떠오르는 마치 즈네딕 제만의 닥공축구를 보는듯한 전광석화 같은 공격가담과 역습입니다. 역시 이점 또한 피파4내에서 어느정도 구현하도록 했습니다. + 3백 전술 추가, 이부분은 https://bbs.ruliweb.com/family/4749/board/100051/read/9490479 팀전술과 개인전술 모두 루리웹 까후님의 전술분석 및 새벽의 축구 전문가 페노님의 분석 영상을 최대한 참고하였습니다.
3-5-2의 포메이션, 플랜 B입니다.
3-4-1-2, 플랜 C입니다. (실제로는 베르너를 왼쪽에, 폴센을 오른쪽에 기용하시면 됩니다. 왼쪽이 좀더 침투하는 역할입니다.) 팀전술은 위와 같고 LWB, RWB가 아닌 LM RM을 준 이유는 SR 개인전술 때문입니다. 라이프치히는 빌드업을 진행하다 상대수비에 균열이 보이는 순간 or 역습시 전광석화같은 앞선으로의 공격적인 침투 또한 구현해야되는데 LWB RWB로 설정시 위와같은 상황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몇번의 실험후에 LM RM을 기용했는데, 포지션 특성상 기본 SR 개인전술이 이미 세팅되어있는 상황(뒤에서 침투와 동료 가까이) 이기 때문에 상황마다 실제 라이프치히와 같이 전방으로의 적극적인 침투를 가장 비슷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애초부터 아예 뒤에서 침투, SR1을 주었을때에는 윙백들이 공을 받기에 상당히 답답한 경향이 있어서 SR 기본 개인전술로 하여금 상황에 맞는 뒤침 움직임을 가져가도록 했습니다. + 잘 모르시는분들이 있을거 같은데 제독신 전술 영상을 보셔도 나오지만 SR1(뒤에서 침투를) 설정하지 않는다고 뒤에서 침투를 안하는게 아닙니다. SR 균형잡힌 침투 지원이 설정된 포지션은 SR2 (동료가까이)를 설정하지 않는 이상 상황에 맞게 동료가까이도 했다가 뒤침도 하는 움직임을 가져갑니다.
실제와 같이 이렇게 수비시에 5백을 형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지만
역습시에 공격적 팀성향과 SR 개인전술로 인해 미친듯이 양 윙백이 전방으로 침투해 나가게 됩니다.
+ 3백 전술은 참여도로 인해 자동적으로 공격적으로 설정됩니다.(사진은 지난번 아탈란타 전술) 전술복사아이디 4-2-2-2, 3-5-2 순서대로 자유시장입구 클럽팀 A, B 입니다. 팀전술은 위에서 얘기했지만 호펜하임시절의 전개시 점유하다 공격진영에서 숏카운터를 때리는 나겔스만의 전술은 팀전술 '나겔스만'을 복사하시면 되고, 현 라이프치히에서의 점유율 보다는 좀더 앞선으로의 과감한 패스 및 침투는 라이프치히(스피드)를 복사하시면 됩니다. 순한맛 전술은 각각의 팀전술에서 압박과 적극성을 낮춘것입니다 ㅡ> 실제플레이영상 ![]() ![]() 인벤에 제 구 닉네임 전술연구중중을 검색하시거나(현 인벤 닉은 토끼와나연입니다. 닉네임 변경함), 네이버에 토끼와나연을 치시면 더많은 컨셉팀 및 전술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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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나연(인벤 전술연구중) 전술 모음 실제 플레이 영상 링크 2010 월드컵 우승의 스페인 2012 스페인 가짜공격수 12-13 하인케스 뮌헨 펩과르디올라의 10-11 바르셀로나 +03-04 아스날, 11-12레알등은 실축전술 링크 모음에 첨부되어있습니다. 19-20 아르테타의 아스날 http://www.inven.co.kr/board/fifaonline4/3145/38759 07-0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4-2(긱스,호날두,루니,테베즈 무한 스위칭 http://www.inven.co.kr/board/fifaonline4/3145/38757 지단의 레알마드리드 3연패 클럽팀 맞추기(맞춤 스쿼드, 등번호, 맞춤전술 포함) 14-15 트레블 달성 바르셀로나 MSN 클럽팀 맞추기(등번호, 맞춤전술 포함) https://blog.naver.com/j0028/221592031860 등.. + 그외의 전술들 해당 아래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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