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5 기념으로 키보드 조작키 설정 공유 합니다.

피파 4 에서 제일 중요한 키들이 c , z , q 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손이 편하기 위해서 zc 위치가 잘못되었단 생각을 하였고

최대한 순간 순간 쓰는 조작키 들을 한쪽으로 몰아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시행 착오 후 결과는 이렇습니다. 


q , w 
동일 


e 슛 , 슬라이딩태클 --->  zs패스나 za크로스시 훨씬 공을 딸 확률이 높음. 아다리 잘 나옴.

r 달리기 ---> 슛 키와 달리기키 절대 겹치게 누를 일이 없음.

a 등지기 , 걷기--->  ce 드리블 엄청 쉬워짐. 등지기포함 , 달리면서 몸싸움하면서 스탠딩태클 잘 됨. 
                         3키 동시에 사용가능. 수비시 엄청난 도움.

s 패스 , 스탠딩태클 --->  하드 태클 사용 안 함 설정이 좋음. 

d 롱패스 , 압박 --->  삑살 날 일 없이 필요 시 에만 쓸 수 있음

스페이스 세밀한 컨트롤 , 선수 변경 --->  zw , zd , 드래그 백 , 선수 변경시 엄청 편해짐.



약지는 q , 등지기
중지는 w , 패스
검지는 슛 , 달리기 , 롱패스
엄지는 스페이스
소지는 시프트 



손이 꼬일 일이 없어서 편해집니다.

검지로 누르는 것 들은 순간 순간 쓰는 동시에 누를 일이 없는 키 설정이고

중지와 약지가 아래 위로만 키를 누르게 되고 , 소지와 엄지는 오로지 한키만 누르면 되어서 엄청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