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에 새로 나온 개인기 중
기존 개인기와 커맨드가 겹치는 것이 있어
정보 공유차 올려봅니다.
(6성 선수가 없거나, 개인기 안쓰는 분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됩니다.)

신규 개인기 중
드래그 투 힐 이라는 개인기가 있습니다.
발동 시간도 짧고 몸뒤로 공을 드래그 해서 방향을 바꾸는 스킬이고
달리는 중에도 시전되서
많이들 사용할 개인기로 보이는데 커맨드가 다음과 같습니다.


그런데 커맨드가 낯설지 않다 싶어서 찾아보니
이런 개인기가 있습니다.

턴스핀처럼 우스틱(키보드의 경우 구분감 있는 방향키)을 팅겨준다는 점만 다를뿐,
동일한 커맨드 입니다.

실제로 보유한 6성 선수로 시도해 보니, 
몇번은 드래그 투 힐, 몇번은 엘 토네이도가 나갑니다.
공경에서도 엘토네이도나 볼라시플릭을 종종 사용했던 입장에서 당황스럽습니다.

엘토네이도를 시도하려다, 드래그 투 힐이 나가거나,
반대로 드래그 투 힐을 시도하려다 엘토네이도가 나가게 된다면, 
꽤나 짜증 날 것 같은데,

인게임에서 여러가지도 시도 해 본 결과
엘토네이도를 봉인하고 드래드투 힐을 우스틱을 돌리는 식으로 시도하면,
완벽하게 드래그 투 힐만 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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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개인기 중 
드래그 투 드래그 후 달리기(부스터 효과)
볼롤하면서 같은 방향 넛메그(치달 효과)
두가지가 생각보다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