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새입니다.
오늘은 본가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신작인 FC25 비공개 쇼케이스 후기 영상을 우선 남겨드립니다!

그리고 핵심 모드인 러쉬모드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싶어요!

▲ 러쉬모드 경기장에 입장하는 10명의 선수들


본가 신작의 시스템이 늦든 빠르든 FC온라인에도 이식이 되는만큼 관심있는 분들이 아마 많으실거에요.
이번 신작의 핵심은 러쉬모드와 FCIQ라는 새로운 전술 시스템이었어요.

러쉬모드는 5:5 게임인데 볼타보다는 11대11 게임을 축소한 형태였어요.
자연스럽게 볼타는 삭제가 됐고요.
기본적으로 5:5 게임이고 4명의 유저들이 참여해서 플레이하고 골키퍼는 AI가 플레이합니다.


▲ 러쉬모드는 볼타가 아닌 11:11경기의 축소 버전


FC온라인의 볼타처럼 선수카드 하나를 선택해서 참여하는 방식이고 재미있는건 블루카드가 도입됩니다.
블루카드는 선수가 1분만 퇴장을 하는 시스템이죠.
블루카드가 발급되면 1분간 4:5 로 경기가 진행됩니다.

또 러쉬모드에는 PK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됐는데 이게 재미있었어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미국식 승부차기와 동일합니다.
페널티 스폿에 공을 놓고 차는게 아니라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드리블을 하면서 슛을 시도하는 방식이에요.


▲ 러쉬모드의 PK시스템​

여러가지 재미있는 요소도 추가됐고 얼티(공식경기), 클럽모드(11대11모드) 에서도 러쉬를 플레이 가능하게끔 장치를 해놓았습니다. 
이 러쉬모드를 주력 컨텐츠로 여긴다는게죠.

아마 FC온라인도 볼타가 그랬던것 처럼 이 러쉬모드도  추가될 거라고 생각해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기대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