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조내에서의 성능평가며, 줏대가없는 피린이들을 위한 게시글임을 밝힙니다. 

유럽

1. 잉글랜드

뻥글랜드 프리미엄이 붙어 선수가격의 빈부격차가 좁혀지지않는 팀이지만, 이팀도 나름의 해법은 존재한다. 먼저 내 생각엔 아직도 케인은 1티어 공미가 맞다. 압박을 풀어내는 드리블은 좀 무겁고 느릴수있겠으나, 공미의 첫번째 덕목은 빠따다. 특히 zd는 경지에 올랐다는 표현이 잘어울리고 d나 파워슛또한 걸렸다하면 들어가는 수준, 헤더역시 가히 goat. 이상한 프레임이 씌워져서 가격거품이 내려간지금이 싸게 줍줍할수있는 절호의 시기. 다만 속도감이 좀 느린편이라 흔히들 말하는 침게터로써의 성능은 조금 떨어지는게 사실. 공미가 케인의 적절한 포지션이라 생각한다. 난그래도 느려서 싫다 라고한다면 대안으로 로저스나 바클리, 루니, 램파드 정도를 생각해볼수있는데 로저스는 비싸서 못써봤고 바클리는 기대이하, 스탯만큼의 퍼포먼스는 의문, 루니와 램파드는 슈팅만큼은 진또배기라 느꼈다. 다만 램파드는 진짜 씨발거짓말안치고 첼시팬이라 쓴건데 케인보다 느리다. 좆구데기임
공격수는 dc존반스를 썼는데 난 짝발인걸 감안하고서라도 루니가 좀더 낫다고 생각한다. 난 무조건 양발을써야해라고 한다면 제이미 바디정도를 추천해봄직하다. 볼란치는 제라드를 한자리고정하고 나머지에 캐릭과 제임스밀너정도를 고민해보면될듯하다. 데클런 라이스는 짝발인걸 떠나서 둔하고 느리다. 수비시에 보통 커서로 볼란치 잡는 경우가많은데 조작감 자체가 느리다고 해야하나 반발자국씩 자꾸 늦는느낌이라 제임스 밀너가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4231보다는 4123에 훨씬 어울리는팀. 

2. 독일

전차군단, 최근 팀컬러 사용률이 매우 올라간 모습인데 고성능의 격수들이 나오면서 기존에 있던 공격수들의 거품이 빠진모습. 이팀은 강력한 2선과 3선의 빠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있다. 단순하고 심플한 플레이를 했을때 팀의 성능이 극대화되는 모습. 보통 요즘 독일 국대는 정석이 톱에 dc게뮐을 놓고 시작하는 모습인데 필자생각은 조금 다르다. 이팀은 톱에게 많은걸 바래서는 안된다. 거품이 잔뜩낀 건장체격 공격수? 지금 40조를 넘어 50조를 향해가고있는데 이걸쓸바엔 마리오 고메스나 필크루크 같은 공격수로 거품을 덜어주고, 강력한 2선과 3선에 투자를 할 필요가있다. 센터백은 콜러는 한자리 무조건 고정으로 써주고, 나머지 한자리를 헨릭스,클로스터만,케러정도를 고민해볼만하다. 뤼디거는 진짜 이제좀 놔줄때가 아닌가싶다. 유투버들이 저자본구단짤때 뤼디거넣는건 그냥 귀찮아서 뤼디거 한자리 넣는거다. 스탯대비 가격뻥튀기가 너무심하고 옛날에야 그만한 성능이 드물었지만 지금 고성능 자원들이 넘쳐나는 이마당에 굳이? 라는생각이 든다. 센터백들이 느려서 뚫리는 경우는 거의없다. 커서반응이 늦었을뿐, 센터백을 고를땐 수비스탯을 유심히보자. 티어상승에 큰도움이 될것이다.

3. 이탈리아

카테나치오, 빗장수비, 양발 감차 볼돌충들의 성지, 피지컬이 ㅈ구데기라 공미로 마땅히 쓸만한 새끼가 없다는게 단점. 비알리,레테기가 등장하면서 원톱에 대한 아쉬움을 완벽히 해결한듯 하였으나 키핑도 되고 탈압박도 가능하면서 슈팅도 가능하며 크로스상황에서의 헤더, 때론 수비가담도 성실히해줘야하는 cam의 부재로 인해 득점루트가 단조로워짐. 그나마 쓸만한 픽으로는 펠레그리니,바조,델피에로 정도인데 필자는 격수 짝발은 이해해도 공미 짝발은 용납할수가없는지라 펠레그리니는 패스, 바조와 델피에로는 너무 작아서 경합시 안정성이 떨어짐. 다만 유니폼이 푸른색과 흰색의 조화가 아주 이쁘다는것이 장점, 이팀은 4231보다는 4123같은 공미가 없는 투중미를 기용하는 전술이 훨씬 효율적. 수비력은 카테나치오라는 이명답게 말디니,네스타같은 고효율의 대장급 센터백을 쓸수있음. 공식경기 성능을 바란다면 이탈리아보다는 유벤투스쪽이 훨씬 선수풀이 넓고 좋다.

4. 스페인

무적함대,저자본의 희망. 고버롤 뽕맛을 느끼기좋은 선수들이 즐비, 팀이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매우훌륭한편, 수비진 역시 매우 탄탄하며 윙어들의 성능이 매우 우수함.  쓸데없이 10스페인 빙의해서 차비, 부스케츠,토레스 같은 버러지들을 기용하지 않는다면 123선모두 구멍이 없다.  센터백조합은 비비안에 이에로를 보통 조합해서 쓰는데 필자가 하던당시에는 두선수모두 10조~15조 사이에서 겟또할수있었으나 지금은 가격이 천장을 뚫었는지라 새로운 센터백 조합은 좀 고심을 해볼필요가있는듯하다. 150조선에서 가장 성능적으로 훌륭한 팀컬러가 아닌가싶다. 다만 200조는 조금 과투자가 아닌가하는느낌.

5. 프랑스

아트싸커, 공격진 네임드만큼은 브라질급. 최근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탓에 공경에서도 종종 보이는 팀. 가장큰장점은 벤제마,지단같은 탑공미를 취향에 맞게쓸수있고, 공격수나 윙어들의 속도감도 탁월해 시원시원한 게임이 가능하단점. 필자는 볼란치 짝발을 크게 신경쓰지않는 편이라 볼란치의 안정감도 매우 준수하다고 느꼈고, 가성비 센터백 자원들도 매우많아 취향에 맞게 스쿼드를 구성할수있다. 200조대에서 가장 해봄직한 국대 스쿼드가 아닐까싶다. 짝발 거부감이 있는 유저들이라면 이번에 새로나온 톨리소나 보스카글리 역시 볼란치로 기용할수가있음. 튀람이나 음바페같은경우는 팀컬러때문에 거품이 좀껴있고, 속도감을 원하면 앙리, 헤더나 슈팅쪽 퍼포먼스가 더중요하다면 칸토나 쪽으로 선택하면될듯하다. 파팽도 매우 가성비가 좋다. 그리고 앙리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이 많던데 진짜 이새끼는 거짓말안치고 에토보다 빠르다(집훈시 속가 둘다 150)  헤더가 안좋다, 드리블이 길다는 말도 많던데 헤더야 헤더암만좋은애들도 게이지 미스내거나 경합들어가면 안들어가는 경우가 다반사다. 앙리를 탓하기전에 올바른 타이밍과 게이지에 좀더 신경쓰자.

6. 크로아티아

아스날 할때 슈케르를 쓴적이있었는데 이새끼가 너무좋아서 이새끼 데리고 어디 할만한팀 없나 하던중에 하게된팀, 옛날 고인물들이라면 알겠지만 이팀이 옛날에 잠깐 국대 3대장급 퍼포를 보여주던 시기가있었음. 다만 지금은 새시즌이 현저히 부족한탓에 자원들이 거의 고정이 되어있는 느낌. 공미에는 모드리치보단 크라마리치를 추천함. 8조밖에 안하는 주제에 오버롤이 141임;; 헤더는 아쉬우나 연계나 슈팅적인 부분에선 상당히 우수하다고 느꼈음. 볼란치는 코바치치 브로조비치 고정이고 센터백은 바리시치를 고정으로쓰고, 나머지자리에 슈탈로와 그바르디올 정도를 고민해보면 되겠다. 윙어는 시즌이없어 페리시치, 블라시치를 고정하는데 얘네 둘다 스피드가 느려서 42211보다는 4231을 추천함. 아그리고 인게임 유니폼이 매우이쁘다ㅎㅎ

7. 포르투갈

제비로 시작해 제비로 끝나는팀. 제비는 과연 얼마나좋을까? 라는 궁금함에 그냥 플레이해본팀. 진짜 간만에 리턴두 금카를 써봤는데 확실히 포르투갈은 200조로는 매우힘들다는 느낌, 그리고 유니폼이 무슨 약간 갈색빛이 도는 레드라 해야되나 하여튼 존나안이쁨;; 제비쓰고싶으면 차라리 벤피카가 훨씬 나을것같다는 느낌. 아 제비는 진짜 좋긴함

8. 네덜란드

오렌지군단,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도 안되는 주제에 선수풀은 손흥민 11명에 김민재 11명급팀. 역시 문제는 시스템.
잡설은 뒤로하고 쓸수있는 선수가 하도많아 옛날그 백화점 1층에 만원짜리옷 아지매들이 골라가는급으로 그냥 막잡으면 되는팀, 다만 굴리트는 취향의 영역인듯하다. 50조를 주고 오버롤 134짜리 리턴굴금카를 쓰고싶지는 않은데 막상 써보면 또 리턴굴만한 새끼가 없다. 베르캄프를 썼을때 뭔가 베르캄프라서 들어갔다 라기보다는 그냥 zd는 스탯도 스탯인데 각도나 상황이 훨씬더중요하다 생각하고, 본인들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될듯하다. 
격수로는 클라위베르트나 반페르시 정도가있는데, 크루이프는 가격거품이 너무심해 비추하고, 확실히 반페르시는 왼발만큼은 어나더레벨인게 분명하고 클라위는 생각보다 속도감도 좋았고 zd도 나쁘지않았다. 다만 그 특유의 쌀포대 2개올려놓은듯한 체감은 호불호가 갈리는편. 볼란치는 레이카르트를 한자리 고정하고 나머지 한자리에 베이날둠이나 레인더르스 정도를 고민해봄직하다. 수비수로는 보통 반다이크를 고정하고 반다이크 짝을 고민을 많이 하는데 좀 비싼감은 없지않지만, 이번에 나온 le 케니테테를 강추한다. 유니폼은 좀 어두운 주황색인데 선수들도 니거들이 많아 마치 감귤박스 밑의 썩은 귤같은 느낌이라 매우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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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1. 브라질

삼바축구, 공격진 이름값에 비해 그현실은 시궁창인팀. 양발과 삼바뽕에 취해 호돈신이나 펠레를 선택했다간 그대가를 톡톡히 치를것임. 옛날이야 세징야 한자리 넣으면서 가성비로 한자리 챙기면서 mc호돈 그 특유의 쫄깃한체감과 더불어 호다리 터져주면서 팔한번돌려주면 공경에서 상대의 빡종을 보는맛에 했지만 지금쓸만한 선수들로는 양발과 스탯 동시에 챙기는것은 무리가있고, 볼란치에 산투스는 지금 거품이 너무심하다. 10조 주고 5카 쓰기도 아깝다. 차라리 마이콘에 카세미루 쓰는게 정배라고보는편. 여기는 양발을 죽어도 챙겨야겠다면 공미에 모먼트 소크를 쓸수있는데 그마저도 스탯이 조금 아쉬운편, 그냥 200조로는 하지않는게 맞다.


2. 아르헨티나

난쟁이 루져들의 도피처. 메시팬 대부분은 키가 대한민국평균에 미치지못한다라는 말을 증명하듯 메동생들이 매우많음. 필자는 다만 피파 홍대병에 걸려있는터라 크레스포의 성능에 감탄후, 크레스포로 할만한팀을 이리저리 찾다가 해봤음. 겉보기에 비해 공격진 성능은 매우준수한데 메시,테베스,크레스포로 이어지는 이 라인업이 매우 파괴적이고 취향에 따라 라우타로나 훌리안 알바레스 역시 기용이 가능하다. 다만 암담한 선수풀처럼 공미에 기용가능한 선수가 부족해 공미가 없는 4123 혹은 4222같은 포지션이 어울리며, 필자는 투톱을 쓰지않는터라 4123 포메이션을 기용했다. 중미 역시 매우 암담한데 엔소페레스를 고정하고 베론과 데폴을 고민해보면 될듯하다. 수비로 가면 문제가 더심각한데 로메로와 포이트 말고는 쓸수있는 선수가없다. 로메로의 성능은 매우좋은편. 공격진 성능은 매우 우수하나 미들진과 수비진의 구멍이 매우큼. 유니폼은 매우이쁘다. 공경 대기화면에 메시를 보고 어? 저사람 드리블 좀 치는놈인가? 하는 두려움을 심어줄수있다는 장점이있음.


3. 우루과이

안해봤다. 좆구릴듯 스쿼드 메이커에 있긴한데 아르헨티나보다 쓰레기인건 분명함.


이상 여지껏 플레이해본팀들 위주로 리뷰해보았습니다. 반응이 좋다면 클럽팀으로 돌아올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