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급도둑 없애기

그냥 이적시키는게 젤 좋지만, 사가는 구단이 없을 땐,
시간날 때 마다, 대화창에서 갈궈라.
'널 팔아버릴테다', '요즘 너무 못하는거 같다'

U18팀으로 보내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사기가 떨어지면, 한달에 한 번씩 '상호해지'를 제의해라.

상호해지란?= 보상금 없이 fa로 방출.



2)에이전트에 찍히지 마라.
이 에이전트가 날 싫어하면, 보유선수랑은 협상조차 못한다.



3)수석코치의 중요성

수석코치는 전술이해도 20인 놈만 있으면,
질경기 비기고, 비길 경기 이긴다.


4) 가능하다면 국대감독 겸업하자.

예를 들어, 내가 스페인의 어떤 선수를 내팀에 대려오고 싶다.

그리고 마침 내가 스페인 국대도 겸업이라면,
당장 그 선수를 스페인 국대에 승선시켜 데뷔시키면

나에 대한 존경이 넘쳐나고, 좋아하는 인물에 내가 들어간다..

그러면 협상은 원활...




5)의료진을 잘 선택하자.
찾다보면 진짜 명의가 있는데..  부상 기간을 최대 1주 정도 단축시킬 수 있다.


6) 자유계약을 노려라.

예를 들어, 내가 피오렌티나 할 때, 데헤아를 영입하려 했지만.. 너무 작은 클럽이라고 데헤아가 무시...  근데 자유계약 풀리자마자,"제발 나좀 데려가 줘.ㅠㅠ" 

본격 이중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