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시세를 잡는건 이미 불가능한 문제라고 생각듬

작년쯤에 시세 한창 바닥 길때 있었는데 그 때 당시 민심이 어땠냐면

ㅅㅂ 현질해도 어차피 조각나서 현질한 의미가 없는데 이러면 누가 현질하냐! ㅈ망겜!
나는 맨날 현질해도 구단가치가 제자리니까 게임이 하기가 싫다!

<--이런 얘기가 대다수였음 그래서 인강꼽고 현생살러 가는 아저씨들도 많았고

인플레 시작되고 나서 물론 대장급 격수들 미친듯이 시세 오르고 전반적으로 시세형성 자체가 부익부빈익빈은 됐지만

중저가형 선수들 시세는 아주 개박살을 내놓으면서 사실상 공경뛰는데 문제없는 팀은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짤 수 있음

이제 엡온은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생각함.

돈 굴리면서 자산증식하는 주식온라인을 할건지, 축구라는 스포츠를 집에서 컴퓨터로 하는 축구게임을 할건지,

선택은 개돼지들에게 넘겨준거임ㅋㅋ

시세가 내려가도 지랄이고 올라가도 지랄이면 차라리 올라가는 편이 누군가는 만족할 수 있음

원래 부자들꺼는 뺏어가도 ㅈㄹ안하지만 서민들꺼는 뺏어가면 ㅈㄹ하고 들고 일어나거든

내가 넥슨이어도 이렇게 운영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