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Curve)-Technique



 이 스탯이 높으면 크로스와 패스가 잘 휘어져 들어갑니다.

 때문에 패스를 받기 힘든 각이라도 커브 수치가 높으면 쉽게 전달됩니다.

 또한 이 수치가 슛과 결합되면 예리한 감아차기 슛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특성에 예리한 감아차기가 있으면 금상첨화





슛 파워(SHOT POWER)-Technical



 슛 파워는 발을 이용한 슛을 할때의 정확도를 의미합니다. 즉, 슛을 찰 때 유효슛이 가능하게 하는 슛게이지의 수치를 의미함. 예를 들어 슛파워가 낮고 골결정력이 높은 선수는 슛게이지를 조금만 높게해도 홈런슛을 찹니다. 하지만, 슛파워와 골결정력이 둘 다 높은 선수는 슛게이지를 높게 해도 유효슛으로 들어갑니다. 같은 게이지를 채워서 비교해보면 확 체감이 옵니다.






중거리 슛(LONG SHOTS)-Technical



 롱슛 스탯은 패널티 박스 밖에서 발을 이용한 슛의 결정력을 의미합니다.

슛의 결정력이라는 의미는 위의 피니싱에 나온것과 똑같이 롱슛 스탯이 높을수록

 슛이 골대 가장자리로 향하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특성: 예리한 감아차기 설명


이 특성을 가진 선수는 공이 땅 위에 있을 때, 능숙한 슛을 구사하고 (그 능숙한 슛은) 최대한의 곡률을 가진다.


이것은 타겟(골대)에 공이 어떻게 도달하는지를 바꿀 수 있으나 타겟 그 자체는 바뀌지 않는다.


(골대 어느 부분에 꽂힐 것인지는 변하지 않지만 거기에 들어가기까지의 궤적은 바뀐다는 소리)



 

즉, 예리한 감아차기는 세밀한 슛컨트롤(ZD)을 사용해 땅볼슛을 쏘면 언제나 최대한의 커브를 그리는 슛이 된다는 소리


밸런스가 무너지거나, 수비의 방해를 받거나, 자세가 이상한 상태에서 슛을 쏘거나 백스탭으로 슛을 쏘거나,


여튼 어떤 상황에서 ZD슛을 쏘더라도 최대의 커브 수치 적용을 받는 감아차기가 된다는 뜻



 예리한 감아차기 특성이 있어도 커브 수치가 낮으면 쓸모가 없다....이렇게 보면 됩니다.


어차피 커브 수치가 낮으면 예감이 있어도 꺾이는 곡률이 작기 때문에 그런 것.





1레벨 기준 예리한 감아차기 특성과 커브 110이상 선수는



5명이 전부

바조(양발)는 커브(113)는 높으나, 슛파워 90대라는 어처구니 없는 스텟


카를로스(약발2)는 커브(116),슛파워(118) 골결정력 (101) 중거리(114) 스텟이지만 약발 2


델피에로(양발)는 커브(116) 골 결정력 (110) 중거리(112) (슛파워 108) 이라는 감아차기의 최적화 된 선수


히바우두(약발2) 커브(113) 이지만 크로스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니 거름


졸라(양발) 골결정력(107)  중거리(109) 커브(112) 준수한 스텟이긴 하나 키가 160대라는게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