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우승이 하고 싶어서 작은 아이 드립을 치며 맨유로 이적후

리그 득점왕에 오르면서 맨유의 20번째 우승을 캐리하고

친정팀 아스날 옛 동료들로부터 가드 오브 아너를 받는 로빈 반 페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