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군번입니다

사건은 17년 초에 있었고 이 때는 선진병영 악폐습 등

캠폐인이 있었고 주로 통합생활관을 병사들이 이용했음

자대배치 막 받은 신병이 밤에 자다가 꼬만튀 당함

신병이 이 일을 신고할까 고민하다가

일주일 후 주임원사에게 신고함

주임원사는 헌병대에 신고하게 되고 본격적인 조사 착수

범인은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걸리게 되고

이는 같은 대대 병장이였고 영창 만창받고 게이인걸로 밝혀짐

저희 비행단은 한달내내 성군기교육받음 ㅠㅠ

나중에 듣게 된 사실인데 왜 늦게 신고했냐는 질문에

발기해서 수치심이 들어 신고할까 말까 고민했다고 함

군대에 ㄹㅇ 이상한 놈들 많긴해 ㅠㅠ